5.28 국민은 강한 음성 듣고 싶다
작성일 : 2013-05-29 11:13:30
뉴스 독립군을 선언한 GO발뉴스 그 두번째 결과물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시간제 일자리도 좋은 일자리다. 하지만 편견이 생길 수 있으니 이름을 좋은 말로 바꾸자"라는 말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그와 함께 대선개입과 정치공작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해 오늘 참여연대와 시민 111명이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또한 조국 교수와 김진애 전 의원이 국정원과 경찰의 합작으로 이뤄진 헌정문란범죄의 증거가 속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권위주의에 맞서 싸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라면 어떠한 행동을 했겠냐며 야권 지도자들의 강한 음성과 행동을 촉구했는데요. 그에 대한 유력한 야당 정치인인 문재인, 김한길, 안철수, 노회찬 의원과 전화인터뷰를 했습니다.

뉴스 독립군 GO발뉴스!!! 항상 바로 서있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