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오늘이 된 어제, 유신저격수 한홍구
작성일 : 2014-01-28 22:30:59
1.28 오늘이 된 어제, 유신저격수 한홍구

1월 28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삼성, ‘추천제’ 백지화.. 공개된 대학별 할당 인원은 어쩔?
‘삼성식 대학서열화’라는 비판을 받아온 삼성의 ‘대학총장 추천제가 오늘 전면 백지화됐다. 그러나 이미 대학별로 할당된 인원 탓에 ‘대학 서열화’가 공식화됐다는 지적을 받았다.

-황금자 할머님 영결식.. “사죄받기, 남은 이들 숙제”
생전의 소원이셨던 일본정부의 사과를 끝내 받지 못한 채 떠난 위안부 피해자 고 황금자 할머님의 영결식이 오늘 엄수됐다.

-파헤쳐진 ‘한열동산’.. ‘지신밟기’ 위로 나서
이한열 기념사업회 등 시민단체가 학교 측의 무리한 공사로 파헤쳐진 ‘한열동산’을 위로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다.

-노동자 외면하는 대학.. “중앙대 문제해결 나서야”
중앙대 청소노동자들의 싸움에 대해 중앙대 측이 용역회사의 일이라며 ‘나몰라라’ 하는 입장을 보이는 가운데 오늘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대가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유신이 오늘이 된 시대.. 함께 읽는 ‘유신과 오늘’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역사의 수레바퀴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신간 ‘유신’을 낸 ‘유신의 저격자’ 역사학자 한홍구 교수를 만나 유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2.[고발리포트]개인정보 유출사태.. ‘살처분’이 정부 대책?

어제 금융위원회가 개인정보 불법유통을 막기 위해 은행과 보험사 등 금융사들의 전화 영업을 모두 금지했다. 국민리포터 오주르디씨가 뒤늦은 처방에 ‘살처분’식 대책을 고발한다.

3.[선대인의 엄마경제] 한국 경제의 뇌관.. “부실기업 이대로 둘것인가”

선대인 소장이 한국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대기업의 부채문제를 그대로 두고 가도 되는지, 그 심각성을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