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문익환을 부르자 이 땅 정의를 세우자
작성일 : 2014-01-23 23:36:52
1.23 문익환을 부르자 이 땅 정의를 세우자

1월 23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MBC 망친 김재철씨.. 다음은 사천시인가
김재철 전 MBC 사장이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 공천을 받아 사천시장에 출마하겠다고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서초구청장이 CCTV 영상 돌려본 이유는?
진익철 서초구청장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군의 개인정보 불법유출이 이뤄진 당일의 구청장실을 촬영한 CCTV영상을 검찰 압수수색 일주일 전 미리 돌려본 사실이 드러났다.

-‘박통옹위’로 전락한 ‘방통심의위’.. “해체가 답”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중 잣대 횡포가 폭거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동조합 등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럴 거면 ‘방심위’를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양대노총 기자회견.. “공공기관 정상화? 민영화 위한것”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이 결국은 ‘민영화와 영리화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대학은 신용불량자 양산공장.. “반값등록금 약속 지켜라”
비싼 등록금 때문에 대학생 신용불량자수가 6년 만에 11배로 늘어났다. 오늘 대학생들이 모여 ‘국가장학금 제도 개선과 반값등록금 실현’을 정부에 촉구했다.


2.[고발리포트] ‘부산판’ 4대강 사업.. ‘부산 영도 고가도로’

부산 영도구가 대책 없는 마구잡이식 개발로 신음하고 있다고 한다. 국민리포터 오주르디가 지역주민의 안전은 고려하지 않는 밀어붙이기식 난개발 현장을 고발한다.


3.[서해성의 3분 직설]

지난 18일 문익환 목사의 20주기를 맞아 서해성 교수가 민주화와 통일운동의 상징이신 문익환 목사의 이름 딴 시 한편을 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