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세상에 남겨질 가족을 위한 고발
작성일 : 2014-01-09 22:33:41
1.9 세상에 남겨질 가족을 위한 고발

1월 9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북한 독재추종하는 새누리가 종북”.. 술렁이는 네티즌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jTBC와의 인터뷰에서 국사교과서를 다시 국정으로 바꿔야한다며 선진국인 북한을 따라가야 한다는 취지로 말해 종복인증이냐는 비난을 받았다.

- ‘美 소녀상 지키자’.. “글렌데일 시에 감사편지를..”
미국 글렌데일시에 세워진 ‘위안부 소녀상’을 놓고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보호와 철회 서명 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주 한인포럼’의 윤석원 대표는 청원서명도 좋지만 글렌데일 시의원들에게 감사의 편지나 이메일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코레일, 노조원 무더기 ‘중징계’ 예고.. 노조 강력 반발
다음 달까지 파업에서 복귀한 간부급 철도노조원 500여명에 대한 징계심의가 진행하게 된다. 코레일이 공언해온 만큼 중징계가 우려된다.

-방심위 방송&#8231;통신 심의 강화.. 언론단체 ‘검열 반대’
방송통신심의위가 오늘 전체회의에서 방송&#8228;통신에 대한 심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을 바꿀 것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지자 언론단체들이 이에 대한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정원, ‘정치개입’ 물론 ‘불법 정보수집’ 확인
국정원 지역 조정관들이 일상적으로 지역 단체장과 공무원들의 동향을 파악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부 국정원 조정관은 아예 경찰과 공무원, 기자들을 접대하며 정보를 수집해왔다고 밝혀졌다.

- ‘교학사 구하기’ 실패한 새누리, ‘국정체제’ 추진
새누리당이 친일 교학사 교과서가 전면 거부당하자 이제는 역사교과서를 나라가 정하는 국정체제로 되돌리자고 주장하고 나섰다.

2.[고발리포트] 참여연대도 ‘국민리포터’ 참여.. 신년기자회견 비판
참여연대 이태호 사무처장이 국민리포터로 참여해 청와대 기자회견을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짚어보았다.

3.[서해성의 3분직설] 헌법은 어디에 거처하는가
중앙대 청소노동자들의 ‘100만원 대자보’를 비롯해 박근혜 정부 들어 노동자 탄압이 도를 넘었다. 서해성 교수가 ‘노동자를 하대하는 사회가 바로 악취’라며 시대의 양심들에게 헌법은 어디에 거처하는지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