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 영화 변호인 흥행뒤에 청와대 있다
작성일 : 2013-12-23 23:48:29
12.23 영화 변호인 흥행뒤에 청와대 있다

12월 23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MBC도 ‘일베’합성사진 난무…“방송이 놀이터?”
지난번 SBS와 MBC에 이어 오늘 MBN이 극우성향 인터넷사이트 ‘일간베스트’의 합성사진을 방송에 그대로 내보내 잇따라 물의를 빚고 있다.

-‘허탕’ 친 경찰…노동계 ‘반정부’결의 부추겨
어제 노동운동의 상징 민주노총 사무실이 경찰에 침탈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배중인 철도노조 지도부를 검거하기 위해서였다는데, 5천 경찰을 동원해 건물을 탈탈 뒤졌지만 한사람도 발견하지 못하고 정권 스스로 파국을 자초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장준하 유족 국가상대 첫 민사…“사법부 판단 믿는다”
고 장준하 선생의 유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의 첫 재판이 지난 금요일에 진행됐다.

-軍 댓글사건 ‘꼬리자르기’…경실련 “통합특검 도입하라”
오늘 경실련이 기자회견을 열어 댓글사건에 대한 국방부 중간수사결과 발표에 대해 의혹을 모두 비껴간 축소, 은폐 수사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2.[고발리포트] 영화 ‘변호인’ 신드롬‘…민주주의의 ’안녕‘을 묻다
영화 ‘변호인’이 개봉 첫 주말 3일 만에 170만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흥행하고 있다. 문화평론가 하재근 씨가 국민리포터로 나서 영화 ‘변호인’을 통해 본 2013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현주소를 분석했다.


3.[뉴스초대석 사실은]“민영화 열차 올라탄 의료시장…사실은?”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을 만나 의료민영화에 대한 3가지 사실들을 확인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