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들어라 바람벽에 우짖는 눈물을
작성일 : 2013-12-20 00:17:03
12.19 들어라 바람벽에 우짖는 눈물을



12월 19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 윤도현의 ‘아리랑’도 불온곡?…‘국뻥부’라 불러주오
국방부의 민요 ‘아리랑’ 금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북한의 ‘아리랑’이라고 일관해왔던 국방부의 주장이 거짓인걸로 탄로 났기 때문이다.

- 1219 부정선거 1년, ‘돌아’보며 ‘내다’보며
1219 부정선거 1주년. 이를 기념해 19일 전국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다.

- 국민세금으로 불법행위… “역대 손배소로 책임 물을 것”
국가기관의 불법대선개입 사건과 관련해 억대 손해배상 소송이 시작됐다. 국정원 소송 1차 소송인당 610여 명으로 작성된 고소장이 오늘 검찰에 제출됐다.

- 윤석열 수사팀장 ‘중징계’에 비난 봇물…“양심의 목소리에 재갈”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수사를 지휘하다 경질된 윤석열 전 수사팀장에 대해 법무부가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에 네티즌들이 “수사외압의 피해자를 징계했다”며 쓴소리를 날렸다.

2.[고발리포트] ‘소통’ 보다 ‘불통’ 자랑하는 박근혜 정권…1년간 뭘 했나?
박근혜 대통령 집권 1년. 소통 보단 불통을 일관해 온 국정운영에 국민여론이 들끓고 있다. 파워블로거 오주르디가 박근혜 정부의 1년을 되짚어본다.

3.[서해성의 3분직설] 대자보…불안한 눈물들의 향연
고려대에서 시작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가 학내 게시판을 넘어 해외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회를 외면해서 미안했다는 자기 고백이 불통 시대에 산불처럼 번지고 있다. 시대의 청춘들의 외침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해성 교수에게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