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 삼성전자 착시효과 사실로 드러나
작성일 : 2013-12-17 23:32:00
12월 17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 대학가 휩쓰는 ‘안녕’열풍.. “응답하라 청와대”
고려대에서 시작한 ‘안녕들 하십니까’대자보 열풍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대에 붙은 한 어머니의 소자보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 천주교 이어 개신교도 ‘박근혜 퇴진’촉구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에 이어 기독교장로회 소속 목사들과 신도들도 박근혜 퇴진과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며 거리행진을 벌였다.

- “윗선 감추려 거짓진술”.. “軍 댓글 청와대에 보고”
채동욱 검찰총장 개인정보 불법유출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행정관뿐만 아니라, 서초구청 국장도 검찰에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재벌식 전횡 KT.. ‘삼성맨’낙점 공공성 악화 우려”
이석채 전 KT 회장 후임으로,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낙점돼, 시민 사회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2.[고발리포트] “대선불복 선언에 전전긍긍.. ‘입단속’바쁜 새누리“
야당과 시민사회의 연이은 부정선거 불복 선언에 무척 예민한 모습을 보이는 새누리당. 이런 뒤배경과 막말을 날리는 새누리당의 현황을 오주르디가 분석했다.

3.[선대인의 엄마경제] “수출위주 재벌독식 해소.. 내수위주 전환해야”
삼성 빼면 한국의 주식시장은 빈깡통이다? 재벌독식 수출위주에서 중소기업과 가계를 살리는 내수위주로 전환의 중요성을 선대인 소장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