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 문정현 신부의 노래, 정봉주 의원의 춤
작성일 : 2013-12-16 23:56:30
12.16 문정현 신부의 노래, 정봉주 의원의 춤


12월 16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철도민영화에 이어 의료민영화까지?
박근혜 정부가 ‘철도민영화’에 이어 ‘의료민영화’까지 추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반대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대학가 번진 ‘안녕들 하십니까’열풍.. <조선>은 비난
조선일보는 '안녕들' 열풍에 9개의 익명기사로 대자보 열풍 폄하에 앞장서 논란을 일으켰다.

-채동욱 정보유출 ‘제3인물’등장.. ‘靑 몸통설’힘 실려
채동욱 전 검찰총장 개인정보 불법유출 과정에 청와대 행정관과 서초구청 국장 외에 제3의 인물에게도 채군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자보 시작한 주현우 학생.. 입을 연 이유’
지난 14일에 열린 '제24회 범국민촛불집회'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열풍을 일으킨 고려대 주현우 학생이 정부의 '민영화' 정책에 비난조를 날렸다.

-역사왜곡 교과서로 안 배운다”.. 학생들이 직접 나섰다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채택 반대 움직임이 학계를 넘어 시민단체, 학생들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2.[고발리포트] “국민 합의 없는 ‘철도민영화’ 강행 배경 밝혀야”

수서발KTX 주식회사 설립이 민영화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정부. 하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물뚝심송이 일침을 날린다.


3.[뉴스초대석 사실은] 만민공동회로 정치복귀선언한 정봉주.
주부도 참여하는 정치? ‘공감’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정치계 복귀한 정봉주 의원과 3가지 사실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