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장하나, 정동영 전격 인터뷰
작성일 : 2013-12-09 23:47:17
12.9 장하나, 정동영 전격 인터뷰

12월 9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 수신료 날치기 우려, '땡박뉴스' 댓가 청와대가 내야
KBS이사회가 현재 시청료를 2500원에서 4000원으로 올린다고 발표해 날치기 통과가 우려되고 있다.

-장하나, 대선 아닌 '부정선거' 불복이다.
현역 국회의원으로선 처음으로 장하나 민주당 의원이 대선불복을 선언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에 민주당은 즉각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선을 긋는 반면 새누리당은 의원직 제명까지 불사하겠다는 모습을 보였다.

-높아지는 '박근혜 퇴진 요구' 물대포로 막아질까.
지난 주말, 국가기관 불법 대선개입 규탄 23차 범국민촛불대회에서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경찰이 물대포로 강제해산 시키는 등 충돌이 빚어졌다.

-철도노조 총파업 돌입 "공약 어긴 민영화 저지"
9일 총파업에 들어간 전국철도노동조합이 박근혜 정부가 공약을 어기고, 강제로 밀어붙이고 있는 철도민영화를 반드시 막아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천명했다.


2.[고발리포트] 학업성취도는 1등, 행복지수는 꼴찌?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떨어진 행복지수를 숨기는 교육부와 침묵하는 언론을 고발한다.


3.[뉴스초대석 사실은] "개성공단은 평화통일의 상징이다." 최근 '10년 후 통일'이란 책을 출간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