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조직에 배신감 느낀다".. 박원순 시장이 마지막 남긴말 / 이상호, 민동기의 뉴스비평 195회
작성일 : 2020-07-24 15:20:02
7.24 "조직에 배신감 느낀다".. 박원순 시장이 마지막 남긴말 / 이상호, 민동기의 뉴스비평 19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