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치마와 바지도 못가리는 한국언론
작성일 : 2013-12-05 02:02:04
12월 4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 국정원女, 댓글 작업 발각…무척 바빴던 국정원
국정원이 지난 대선을 8일 앞두고 ‘셀프감금’한 여직원의 댓글 작업이 발각되자 이를 우려해 트위터상에 집중적인 여론전을 펼친 것으로 확인됐다.

- 재향군인회 간부 정치개입 트윗 ‘수두룩’
국정원에 이어 군, 경찰, 보훈처 등 지난 대선 때 정치개입에 발을 디딘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활동이 금지된 재향군인회도 이에 가담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 ‘종교인은 시국선언 말라?’.. 오히려 발언 존중돼야
천주교, 조계종, 개신교 등 3대 종교 지도자들이 뿔이 났다. 이들은 박창신 신부 발언을 인용하며 ‘종교인들의 정치적 발언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채동욱 정보유출 이제와 ‘파악중’.. 靑, 허둥지둥
청와대 행정관이 채동욱 검찰청장의 개인정보 불법유출 과정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채동욱 찍어내기 청와대 개입설’이 연일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 종편 재승인 심사.. ‘국민 감시단’이 떴다
내년 2월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재승인 심사를 앞두고 오늘 감시단이 떴다.

2.[고발리포트] 청와대 윤창중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에 가려진 천재음악가의 결백.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고발뉴스 나혜윤 기자가 전한다.

3.[뉴스초대석 사실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급성 백혈병으로 스물 셋이란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고 황유미 씨. 이를 아름답고 애절한 영상으로 담은 영화 ‘또 하나의 약속’ 김태윤 감독이 밝히는 영화와 관련된 3가지 사실에 대해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