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 새누리 막말 베스트
작성일 : 2013-08-21 02:01:07
8월 20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고발뉴스>

1. 2차 청문회 한 번에 정리

세 차례 중 두 번의 국정조사 청문회가 끝났습니다. 2차 청문회는 수사과장 권은희가 지배하고 국정원 직원 김하영이 조연을 펼쳤다는 평가가 압도적이었습니다. 21일 3차 청문회에 김무성, 권영세씨에 대한 소환이 사실상 물 건너감에 따라 청문회는 여야 격돌 양상만 드러낸 채, 사실상 끝이 난 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요. 고발뉴스가 청문회 성과와 문제점을 정리해봤습니다. 국정원 직원은 가림막 뒤에서 무엇을 들고 있었을까요?


2. 응답하라 황우여

박정희 군부독재가 유신헌법으로 영구집권 체제를 굳혀가던 1976년. 윤보선, 김대중, 문익환, 함세웅, 이해동 등 재야인사들은 민주회복을 강조하며 3.1절에 구국선언을 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긴급조치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았고, 최근에서야 해당 긴급조치가 위헌이었다는 헌재의 결정이 나오면서 무죄 선고를 받게 됐는데요. 이때 유죄를 선고했던 판사가 바로 새누리당 대표 황우여 의원입니다. 40년간 고통을 당한 민주인사들이 황우여 의원에게 대표직 사퇴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고발뉴스에서 자세한 내용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