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하야’ 이어 ‘문재인 순교’... 전광훈 목사에게 필요한 것은?

[하성태의 와이드뷰] 갈수록 심해지는 과격 발언, 수사기관과 선관위 적극 나서라

  • 개그맨들 더욱 분발혀라 2019-06-17 19:31:57

    안그래도 배고픈 개그맨들 밥그릇을 위협하는 역대급 최강자가 나타났다신고 | 삭제

    • 좆광훈이 개독먹사 2019-06-17 15:59:03

      저 극우벌레놈 새끼가 드디어 대가리 햇까닥 했구나. 더위먹고 돌기에는 아직 너무 이른 것 아니냐?

      겁대가리 상실한 건 내 알 바는 아니지만,

      니네 극우개독 벌레새끼들이 청와대 쳐들어가 지랄발광 염병떨어봐야 폭력시위 난동죄로 경찰 방망이 진압 당하고 내란선동죄로 징역 15년 이상 살면 해결되어 끝나는 문제다. ㅉㅉㅉ

      어디 순교라고 생각된다면 함 해봐라.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이번에 적폐벌레 청산 한 번 일거소탕 해보자.

      착각은 자유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니깐 말이다. ㅋㅋㅋ신고 | 삭제

      • 어이쿠 2019-06-17 15:39:56

        개독슬람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순교라는 미명하에 자살테러 불사까지 지시세뇌 내란선동하며 아전인수 확증편향 거짓 신까지 총동원해 팔아대며 내맘대로 내좆대로 개막장질을 해싸야만 하겠노라~~~!!!

        훠이 물럿거라~~~!!!

        여기 신성권능을 등에 업은 무소불위 후안무치 인면수심 신의 사자 대리인을 자처하는 사이비 교주 이단 개독의 대표 먹사로서 명령한다. 문재인 연말까지 하야해라~~~~!!! ㅋㅋㅋ

        머절한 대가리가 완전히 맛탱이 가버린 애잔한 광신흉내 종교악용 정치집단의 더러운 개짓거리가 목불인견 점입가경이네요. ㅉㅉㅉ신고 | 삭제

         1 | 2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지난 6일 MBC스페셜에서는 특집 VR 휴먼다큐멘터...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9일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
        “국민들, 安 대선때 모습 기억…극복할 수 있을까”

        “국민들, 安 대선때 모습 기억…극복할 수 있을까”

        어느덧 21대 총선이 2달 앞으로 다가왔다, 각 당...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크루즈 봉쇄’ 극찬(?)한 <중앙> 사설 ‘성지글’ 등극
        2
        日 ‘크루즈 봉쇄’ 극찬했던 <중앙>의 빠른 태세 전환
        3
        警,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 의혹’ 내사.. 정식 수사 ‘불발’ 이유는?
        4
        윤석열 부인 의혹 ‘물타기 제목’에 뉴스타파 기자 “그런식 안돼”
        5
        ‘임미리 칼럼’ 갑론을박…주진형 “민주당, 아쉽지만 고쳐쓸 당”
        6
        日, 연율 -6.3% ‘최악 성적’…최경영 “친일신문들 말해보라”
        7
        크루즈 韓승객 “영사관에서 김치 넣어줘”…日남편 “감사하다”
        8
        황운하, 윤석열에 “‘메멘토 모리’ 의미 되새기라” 경고
        9
        안미현 검사가 밝힌 권성동 ‘채용비리’ 입증 못한(?) 이유
        10
        <조선> 기자, 자가격리 중이던 30번환자 접촉.. 네티즌 반응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