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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도올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혁세격문' “위선의 심장에 종지부를 찍자”

  • 진정 궁굼하다. 2014-05-06 01:29:04

    언론이 장악되고 정부의 개가 된 마당에 도올선생은 투표를 독려 한다.

    나의 의문은 흑색선전인이 아닌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과연 우리가

    투표할 만한 인물에 대선에 참가하는가? 투표를 하라고 하시는데

    도대체 누굴 뽑으란 것인가? 썩은 방송매체와 언론이 두드려 때리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뽑아야 하는가? 언제나 민생을 위한 법안은

    줄다리기로 끊임없이 논쟁을 일으켜 결과를 얻진 않아도 지들 밥그릇

    챙기는덴 독재국가마냥 절대적 단합으로 통과를 시키는 자들이다.

    오히려 도올 선생께 묻고 싶다. 도대체 이나라 누구를 뽑으란 말인가?

    이 나물이 싫으니 저밥을 뽑아야 하는가? 지금에서야 느끼는 거지만

    참 말도 안되는 이론으로 난 그들을 믿게 되었다.

    언론과 당들이 가장 욕 많이한 사람이 누굴까 생각해 보았다.

    정권당시 여기저기 얻어 맞은 분은 내가 알기론 고노무현씨가

    유일했다. 그렇다면 난 한가지로만 판단하려 한다. 그렇다면 적어도

    언론이 저렇게 막나갈수 있었다는건 언론통제를 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은든 노무현씨가 정치 못해먹겠단

    한마디를 가지고 그의 자격을 논한다. 그의 마음속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사리사욕에 눈먼 놈들이 유일하게 국민의 힘으로

    (오해마라 난 이당시에도 노무현씨를 뽑지 않았다. 게흘러서? 주권 포기?

    아니다. 내 눈엔 그놈이 그놈이었기 때문이다) 뽑혔던 그가 혼자 얼마나

    저 개떼들에게 물리고 민생을 위한 법안을 제시하면 들어나 줬겠나?

    그가 말한 못해 먹겠다는 의미는 바로 이런 의미였을것이다. 그러나 이후

    이 정부는 결국 돈많은 놈들의 비위를 맞췄고 몇몇 놈들을 위해 국정을

    운영했으며 언론을 통제하여 진실을 완벽하게 왜곡하였다. 난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오로지 내가 본걸 토대로 움직일 뿐이다. 그러나

    아직도 난 투표의 당위성을 찾지 못했다. 그나물에 그밥이므로...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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