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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음모’ 태풍도 비껴간 2만여 촛불…‘새누리당 해체론’ 꺼내들어

“부정선거 관여 당, 출마요건 자체 부여 말아야”

  • 한국민 2013-09-09 12:10:29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언제어디서나 정의의 이름으로 응원하겠습니다. ^__________^신고 | 삭제

    • 강산도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2013-09-09 07:51:44

      저희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용사, 플러스 수구, 보수주의자이십니다.

      얼마전 큰수술을 받으셔서 제가 병간호를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버지와 수십년 쌓인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자연스럽게 최근에 돌아가는 촛불정국에 관한 이야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아버지는 엉뚱한 사람?편을 드시더군요. 정치이야기는 몇일인가 지나서야 조금씩 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셨습니다.시간이 지나고 나서.한가지 아쉬운것이 당신이 생각하는 보수가 단순한 부패세력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말씀 드리지 못하고 돌아왔다는 겁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지붕아래 생활을 했더라면 좀더 진진한 이야기도 가능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의 형상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해가겠죠.우리 아들세대에는 저의 진보주의라고 믿는 신념이 구시대 보수주의로 평가 받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또한 저자신도 그당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조금은 더 유연한 사람이 되어 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이상호기자님과 스텝, 여러기자님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피곤한 듯한...옆동네 김용민피디님이 무언가 열심히 드시고 계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네요.ㅎㅎ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신고 | 삭제

      • 똥누리당은 2013-09-09 01:19:43

        해체되어야 맞다. 해체된 뒤 다시 지저분하게 재편되어서도 안 될 쓰레기들이다. 그냥 없어져주길 바래. 쥐용석이 같은 쓰레기에 쥐밥상을 주는...쥐바기 키운 당.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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