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檢 ‘사이버 명예훼손’ 처벌강화…2013년형 ‘긴급조치’

野, ‘공안정치’ 우려 김기춘 임명 시점과 미묘하게 겹쳐

  • 화이터친구 2013-08-13 18:49:56

    명예회손을 하면 안되겠지요.
    그런데 어찌 좋은 취지에서 법을 집행 한다고해도 그것을 사이비종교에서 악용을 합니다.

    사이비종교로인해 가족이 해체되고 피해를 받은 사람이 해당 사이비종교를 비판할때,
    지들 종교적 비판이나, 이땅에 살아있는 교주 거짓에대해 비판을하면 무조건 해당 사이비단체에서 명예회손이라고 하며, 검찰에서 이렇게 한다... 기사나왔다.....

    비판하는 당신들은 명예회손으로 처벌받는다..... 하고
    기사 캡쳐해서 협박성 메일을 보냅니다.신고 | 삭제

    • 영웅 2013-08-13 04:38:03

      검찰나리들, 일베놈들은 어케 지금까지 한마리도 안잡아쑤?신고 | 삭제

      • 손고지원 2013-08-10 06:01:26

        이 뭥미 ?
        검찰이
        시대 역행
        유신 회귀
        나라 꼴 좀 보소신고 | 삭제

         1 
        “아베식 아시아 체제 만들려는 것, 정부에 힘 실어줘야”

        “아베식 아시아 체제 만들려는 것, 정부에 힘 실어줘야”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한일 간 갈등이 최고조로 ...
        가수 홍순관, 전시회 개최.. “조선학교 학생들 한글서예가 핵심”

        가수 홍순관, 전시회 개최.. “조선학교 학생들 한글서예가 핵심”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홍순관 씨가 한글 서예 전시를...
        고상만 “‘신성한 병역’? 군대 모병제로 전환해야”

        고상만 “‘신성한 병역’? 군대 모병제로 전환해야”

        우리나라는 의무 복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군...
        “언론사 브랜드 대상, 취재하니 충격적이더라”

        “언론사 브랜드 대상, 취재하니 충격적이더라”

        신문 보다 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게 어느 ...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준표 “윤석열, 범죄라 볼수 없어”…판사 출신 나경원은?
        2
        최배근 교수 “日 경제보복은 ‘제2의 임진왜란’.. 국민이 단합하면 완승 가능”
        3
        주진우 기자, ‘삼성떡값 의혹 황교안 소송 사기’ 주장.. 왜?
        4
        “日불매운동, 경제로만 봐선 안돼…‘금모으기’ 국민 의지 천명”
        5
        평화당 “한국당 ‘윤석열 반대 기준’이면 황교안 정치권 퇴출”
        6
        김종민 “윤석열 단순 후배 감싸기 아냐, 대신 돌맞은 것”
        7
        日, 혐한 심리 확산 ‘여론전’…호사카 유지 “조선일보는 이용당하고 있다”
        8
        중앙일보가 ‘홍석현 신문’인가
        9
        하태경 “일본이 북한에 전략물자 밀수출”…박지원 “일본판 북풍”
        10
        정미경 “세월호 한척으로 이긴 문대통령”…웃음 터뜨린 지도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