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김종대 “외교부 고위관계자 ‘尹 순방’ 강력 반대…‘빈손’ 우려”

“추상적 ‘유엔 연설’도 국민들 ‘지겹다’…외양간도 못 고치는 무능 또 노출 우려”

  • 조문가서 조문도 못하고 2022-09-20 08:36:32

    김명신의 치명적인 미망인 패션

    https://www.ddanzi.com/free/750488075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국장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모자앞에 베일 있는 것은 미망인 패션 !!!!!!
    조문객이 할 것이 아니라고
    일부러 한것이면 멕이는 것이고 모르고 했다면 무식한 것
    또 다른 복선인가??

    영국에서 쟤 뭐야 했을 듯신고 | 삭제

    • 시작은 미약하나마 2022-09-18 22:46:51

      ◀ 어제 촛불집회 실황(feat.2000명 모인 현장) ▶

      어제 진짜 많이 모여서 주최 측에서 준비한 피켓도 부족

      행진하면서 실시간으로 시민들 계속 합류하시고

      ㅋㅋㅋㅋㅋ 행진 때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길었다는....!

      참여 못하신 분들 영상으로 분위기 느껴보시길 바라요신고 | 삭제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최경영 “尹, 사과도 해명도 싫다면? 방송 3사 오보로 제소, 진실 가리길”
      2
      與 ‘비속어 보도’ 전면전에 장성철 “나도 09:37에 영상받아”
      3
      김용남 “바이든으로 안들려”에 ‘尹 리믹스 버전’ 틀어준 김어준
      4
      대통령실 ‘尹 욕설’ 해명에 박지원 “정치 지지리도 못해”
      5
      이영채 “日 ‘바이든’으로 보도…‘尹도 거짓말’ 우익들 활용”
      6
      日언론 “韓 계속 요청, 어른스러운 입장에서 만나줬다”
      7
      “野탄압 수사에 ‘윤석열 사단’ 투입…정부에 독 될 것”
      8
      VOA ‘거꾸로 찍힌 尹’…변상욱 “‘언론탄압’ 이미지로 외교를?”
      9
      <동아> 김순덕 “尹, 진상규명 진언했던 측근 경계하라”
      10
      언론노조 “尹, 손바닥으로 하늘 가려” 사과 촉구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