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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시/서해성] 150번째 이력서를 쓰면서

서른한 살 취업준비생 죽음에

  • 김유미 2021-07-23 22:29:34

    배타적 의지에 의해 극복되는 듯 싶은 가슴에 품은 저마다의 애상은 결국은 주변의 사건을 경험해야 하는데 어디에서도 기회를 못 얻고 좌절에 청년고독사가 설마 이게 실화인지싶을만큼 가슴이 아픕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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