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하태경 “北 통신망 듣는데 왜 말 안했나”…서욱 “첩보 리스크..”

송요훈 “무슨 ‘영국-프랑스 수색·구조’로 아는 듯..억지논리로 국민 선동”

  • 감청도중에 2020-10-12 11:00:09

    끼어들어 "감도 아주양호"

    찌직거림 전혀없이 아주 잘들리고 있다 "오바"
    "계속 수고" 정도는 해줬어야지
    그걸 그냥 듣고만 있었다니
    백퍼 니들이 잘못했다신고 | 삭제

    • 감청도중에 2020-10-11 21:57:39

      질문하라는얘기인가 군미필자아니라도알수있는
      상식을 지금 하태경은 뭔말하는건지신고 | 삭제

      • 타임즈 2020-10-10 12:46:55

        2014년 외교부-국정원-검찰 등 커넥션으로 이어지는 서울시 공무원 조작 간첩사건
        피해자에게 당시 새누리당 (지금 국민의힘당인지 암인지는 몰르겟지만)
        은 어떻게 했나?신고 | 삭제

        • 대동강물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 2020-10-09 10:54:09

          北과 內通한 남로당 간첩 박정희 무기징역
          bwithu.tistory.com/99

          박정희 정권, 北에 두차례나 ‘사전 통보’
          - 박정희 정권, 겉으로는 국가안보 강화... 실제로는 북한과
          內通하면서 장기집권을 위한 유신체제를 구축 !!
          hani.co.kr/arti/PRINT/556340.html

          北과 내통한 前 박정희 대통령 !!
          - 한상범 교수 “박정희는 간첩 中에 간첩”
          hani.co.kr/arti/PRINT/12119.html

          北에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 종북동무... “나 박정희요”
          t.co/al98Fem1신고 | 삭제

          • ★ 서울마포 성유 형님 2020-10-09 10:31:36

            北 전-격 폭로 “돈봉투 건네며 南北정상회담 구걸한 이명박”
            - 北, “극비접촉서 세차례 정상회담 애걸하며 돈봉투로 매수 시도까지” ↙
            “(이명박 정권)南측은 정상회담 개최를 빨리 추진시키자며 돈 봉투까지
            거리낌없이 내놓고 그 누구를 유혹하려고 꾀하다가 망신을 당하였다”   
            iandyou.egloos.com/3075351

            【사진】 北, “박근혜, 김정일 만나 親北발언..전부 공개할수도”
            vop.co.kr/A00000510698.html

            北韓, 밤송이로 '좆'을 까듯 확- 까라 !!
            vop.co.kr/A0000064994신고 | 삭제

            • 남원골 암행어사 변-삿또 2020-10-09 10:27:15

              1997년 대선직전 ‘총풍 事件’... 매-우 충격적 !!
              - 대선후보 金大中-이회창 격돌...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지지율 높이기 위해
              ‘청와대-한나라당’ 측은 北韓 관계자를 만나 “휴전선에서 무력시위, 총 쏴달라”고 부탁.....
              南측에서 北측에 제시한 보상금 액수 1억달러 !!
              bit.ly/2KXSIva

              北韓과 은밀히 內通... 매-우 충격적 !!
              “선거직전 남쪽에 총 좀 쏴줘요”
              news.zum.com/articles/48094571신고 | 삭제

              • 헐 진짜 할말없다 2020-10-08 19:43:10

                그짝동네 정말 역대급으로 큰인물났다

                도대체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고 말이다

                아무리 군대안간 미필이라

                군사보안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라고해도 그렇지

                그래도 명색이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저정도의 지능수준밖에 안된다는 사실이 놀랍고

                정말 진짜로가심이 답답하다

                최고도의 보안을 요하는 1급비밀을
                언론에 자랑스럽게 공개적으로 말하고
                지잘났다고 우쭐대는 넘도 기어 나오더니만

                하다하다 이제는 감청중 대화에 끼어들어 서로 대화해야지
                왜 저쪽동네 교신하는 내용을 그냥 듣고만 있었냐고 따지고드네
                그래 니가 젤잘났고 니가 이겼다신고 | 삭제

                 1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2013년 교육부는 해직 교사를 이유로 전국교직원노...
                “<시사기획 창>, 세종시 특별공급 개선안 나왔지만 지켜봐야”

                “<시사기획 창>, 세종시 특별공급 개선안 나왔지만 지켜봐야”

                어느덧 행정 복합도시인 세종시가 10년이 되었다. ...
                “세월호 이리 어려운 문제였나, 문대통령·여당에 실망감 커”

                “세월호 이리 어려운 문제였나, 문대통령·여당에 실망감 커”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기독인들이 세월호 진상규명을...
                “검찰, 秋아들 문제 8개월 끌어…정치적 고려 의구심”

                “검찰, 秋아들 문제 8개월 끌어…정치적 고려 의구심”

                지난 1월 자유한국당이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군 ...
                가장 많이 본 기사
                1
                ‘檢총장 수사 사상초유’라는 언론.. 전우용 교수 ‘일침’
                2
                “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내리게 했다” 김봉현이 폭로한 檢 수사 기법
                3
                박범계 “윤석열 ‘옵티머스 무혐의’…1조5천억 쭉 들어와”
                4
                “‘술접대 연결’ 이주형, 한동훈 팀장 당시 부팀장”
                5
                ‘권력형게이트’라던 국민의힘 ‘야당 로비설’ 나오자 “김봉현 석연찮아”
                6
                김봉현 “라임사건에 尹의 운명 걸려있다며 강기정 잡으라 했다” 폭로
                7
                김봉현 ‘옥중서신’ 파장, A변호사 발언 중요한 이유
                8
                “선거 내내 ‘자녀 의혹 없다’ 잡아떼던 나경원은 왜 무혐의?”
                9
                술접대 검사 3명 모두 ‘라임수사팀’ 근무…당사자 특정돼
                10
                열린민주 “최강욱 대표 기소는 윤석열의 사적 보복”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