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박주민 의원은 왜 기자들에게 인기가 없을까

“부도덕한 언론 단죄할 강력 장치 필요” ‘징벌적 손배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

  • 해골도깨비 2020-09-19 09:30:49

    전형적인 감성팔이 의원.
    법안발의을 많이하긴하는데 언발에 오줌누는 발의가 대부분.
    자기세계에 갇혀사는 사람. 자질부족.신고 | 삭제

    • 아리랑 2020-09-16 18:23:11

      기자들아! 니들 스스로를 권력자로 규정하지 마라. 그럴수록 니들은 기레기 소리를 더 들을 것이다.신고 | 삭제

      • 참 골고루도했다 2020-09-15 13:54:43

        "주호영 아들 검찰청 공익이라는데 누가 누구를"

        "주호영 아들은 현역아니고 검찰청에서 공익근무했던데
        이건 아빠찬스아닌지"

        https://news.v.daum.net/v/20200914200900642신고 | 삭제

        • 미필은 이해불가겠지만 2020-09-15 13:51:44

          김종민 "부득이한 사유면 누구나 전화로 軍휴가연장 가능"

          https://news.v.daum.net/v/20200915094201603

          대정부질문,
          사실 관계 정리부터
          부득이한 이유는 결재권자 판단요양심의?
          장기 입원시에만 필요서 모씨-보좌관 '형동생' 사이..보좌관이 민원 넣은 것 아닐까
          제보 당직사병 오해, 착각 비롯?신고 | 삭제

          • 박주민 파이팅이다 2020-09-15 13:48:32

            추미애 "제보자 억측에서 출발…아들과 제가 최대 피해자"(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00914126551001?input=feed_daum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4일
            아들의 군 시절 병가 연장 과정에서
            당시 추 장관의 의원실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를 걸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화를 제가 시킨 일이 없다"고 밝혔다신고 | 삭제

             1 
            코로나19 완치 받은 미국 특파원의 당부 말은?

            코로나19 완치 받은 미국 특파원의 당부 말은?

            박성호 MBC 미국 워싱턴 특파원의 코로나19 완치...
            “더 많이 만나는 YTN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더 많이 만나는 YTN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전국 언론노조 YTN 지부(이하 YTN 노조) 14...
            강민정 “진료거부 사태로 교육문제 심각성도 국민들 인식”

            강민정 “진료거부 사태로 교육문제 심각성도 국민들 인식”

            21대 국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100일을 맞이했다...
            “박주민 개혁성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쉽다”

            “박주민 개혁성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쉽다”

            21대 첫 정기국회가 1일 시작되었다. 21대에서 ...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단독] 김재련 ‘해바라기센터’ 비밀이 풀렸다
            2
            정경두 “전화 휴가연장, 육군 3137명”…육군 중장 출신 신원식 ‘머쓱’
            3
            채널A 검찰발 ‘병장회의’ 보도에 SNS “당나라군대냐”
            4
            민주당 “‘1천억’ 박덕흠 사퇴해야”…정청래 “주호영 싫어증인가”
            5
            ‘쿠데타 세력’ 발언에 퇴장한 신원식..지난해 “文 탄핵” 연설은?
            6
            박덕흠 일가 수주 1천억 아닌 2천억대…“뇌물죄 수사해야”
            7
            동료 카투사 “서씨가 추미애 이름 내세운 적 단 한번도 없다”
            8
            시민단체, 신원식·당직병·이철원 등 고발…“허위사실 유포”
            9
            ‘민생외면’ ‘정쟁올인’ 의원에 경고 날린 김한규 변호사
            10
            박덕흠 일가, 피감기관서 1000억 수주…김진애 “국힘당, ‘급’이 다르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