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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秋아들 ‘스토킹 취재’, ‘조국 딸 초인종’ TV조선과 뭐가 다른가

[하성태의 와이드뷰]개인 SNS 메시지 공개하고 직장까지 찾아간 <중앙>·<문화>

  • 적폐청산 2020-09-14 06:22:27

    가발넘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발악인가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기를 바랍니다신고 | 삭제

    • 2020-09-13 09:21:16

      딱 동네 양아치네 ㅎㅎ
      에미 장관 짤리면 뭐해처먹고 사냐 저색기 ㅎㅎ신고 | 삭제

      • 서초동의 여검객 임은정 2020-09-11 21:06:13

        윤석열 바로 잡으러 대검으로 간 임은정
        임은정 “검찰총장 잘 보필(輔弼‘바르게 하다,바로잡다’)하러
        더욱 씩씩하게 가겠다

        http://www.amn.kr/37554

        법무부, 임은정 부장검사 대검 감찰연구관 발령신고 | 삭제

        • 이런 댓글도 있네요 2020-09-11 20:40:05

          인사과 행정병 전역자입니다

          제 군생활 경험으로는휴가 관련 사항은
          최소 대대 인사과에서 결정됩니다
          저렇게 특수한 경우는 해당 부대 지휘관에 의해 결정되고
          대대 인사과 장교에게 전달되고
          행정병은 위에서 결정된 지시에 따를 뿐이죠

          행정병이 저런 일에 관여할 힘조차도 아예 없고
          행정병이 알수있는 공식적인 사실은 고작해야
          당시 인사과 장교가 누구였나 정도일겁니다신고 | 삭제

          • 이런 댓글도 있네요 2020-09-11 20:38:57

            행정병은 보통 그런 지시를 받으면,
            그렇게 지시한 그 대위가
            어느 부서 소속이고 직책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래야 차후에 상급자에게 사무 처리 결과를 보고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당직 병사라고 주장하는 저 놈은
            추미애 아들 건은 모두 기억한다면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사항이자 진짜 중요한 내용인
            지시한 대위가 누군지는 모른다고 하네 뭐냐?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지시를
            확인도 없이 무책임하게 처리했다는 자백이냐?
            아니면 군복무는 했지만
            어느부대에서 근무한지는 모른다는 횡설수설이냐?
            어느 쪽이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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