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조국 고소 다음은 누구?…“불법이 중한 자부터 시작”

강남순 교수 “조국 딸 ‘일기장 압수’, 법 집행 권력의 야만성과 폭력성의 단면”

  • 민초 2020-08-04 18:48:59

    조국교수님이 당하시는 것을 보았던 깨어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총선에서의 승리를 도왔던 것도 이대로 더 두면 이 나라와 국민들이 더더욱 당할 것이라는 깨우침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일부단체와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려는 업주가 악랄하게 누명씌우고, 명예훼손시키려고 한 것도 총선에서 조국교수님을 파렴치한으로 몰아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한 것이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검찰에서 그런 자들을 수사했겠지요. 아직도 각성치 못하는 나쁜 무리들이 함부로 나쁜 말을 내뱉고 있네요. 검찰은 왜 지난 선거때부터 수수방관하는지..신고 | 삭제

    • 민초 2020-08-04 18:43:44

      조국 교수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들에게 봉사하면서, 정치적인 이유로, 그간 억울하게 당해오신, 누명, 명예훼손 등에 대하여 제대로 도움을 못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지금까지 민족을 배신하여 제 배만 불려왔던 친일매국세력에 의해서 철저하게 유린되었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고자, 원치 않는 정치에 몸담게 되셨고, 그래서 반대세력들에게 유린당하는 장면을 똑똑히 봤습니다. 자신의 직함이나 권력을 앞세운 비열한 악플러들의 농간에 굴하지 마시고, 누명을 씌우려고 조작한 자들을 철저하게 책임을 지우십시오.신고 | 삭제

      • 이왕시작한거 2020-08-04 13:34:37

        뿌리까지 찾아서 악착같이 잔인하게 고소고발해서 본인이 받았던 고통의 몇십배이상으로 갚아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본인을 위해서 뿐아니라 본인주변의 선략의 사람들을 위해서 저 인간말종들은신고 | 삭제

        • 김근식아 2020-08-04 13:06:59

          니가 조장관이 당한것과 똑같이 당한뒤에 쫌스럽다고 하여라. 근데 이 사건을 기획한 윤석열은 왜 처벌안받고 있는 것인가? 지장모사건도 조장관과 같이 똑같이 하고 한동훈도 똑같이 해야 하는데 이 윤석열이는 훼방만하고 있으니 저런자가 청장이라고 여당은 하루속히 공수처출범시켜 윤석열이가 한동훈 및 장모사건에 연루되었는지 조사하고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여라신고 | 삭제

          • 아갈대장 2020-08-04 13:00:39

            진심 응원합니다.버러지는 박멸이 답입니다.지들이 공격할때는 구데기만도 못하게 쫌스럽게 해놓고 무슨 말이 필요한지요..지옥끝까지 가서 죄다 심판해주시길..끝까지 응원합니다.신고 | 삭제

             1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2013년 교육부는 해직 교사를 이유로 전국교직원노...
            “<시사기획 창>, 세종시 특별공급 개선안 나왔지만 지켜봐야”

            “<시사기획 창>, 세종시 특별공급 개선안 나왔지만 지켜봐야”

            어느덧 행정 복합도시인 세종시가 10년이 되었다. ...
            “세월호 이리 어려운 문제였나, 문대통령·여당에 실망감 커”

            “세월호 이리 어려운 문제였나, 문대통령·여당에 실망감 커”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기독인들이 세월호 진상규명을...
            “검찰, 秋아들 문제 8개월 끌어…정치적 고려 의구심”

            “검찰, 秋아들 문제 8개월 끌어…정치적 고려 의구심”

            지난 1월 자유한국당이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군 ...
            가장 많이 본 기사
            1
            “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내리게 했다” 김봉현이 폭로한 檢 수사 기법
            2
            ‘檢총장 수사 사상초유’라는 언론.. 전우용 교수 ‘일침’
            3
            박범계 “윤석열 ‘옵티머스 무혐의’…1조5천억 쭉 들어와”
            4
            ‘권력형게이트’라던 국민의힘 ‘야당 로비설’ 나오자 “김봉현 석연찮아”
            5
            김봉현 “라임사건에 尹의 운명 걸려있다며 강기정 잡으라 했다” 폭로
            6
            김봉현 ‘옥중서신’ 파장, A변호사 발언 중요한 이유
            7
            “선거 내내 ‘자녀 의혹 없다’ 잡아떼던 나경원은 왜 무혐의?”
            8
            “‘술접대 연결’ 이주형, 한동훈 팀장 당시 부팀장”
            9
            술접대 검사 3명 모두 ‘라임수사팀’ 근무…당사자 특정돼
            10
            열린민주 “최강욱 대표 기소는 윤석열의 사적 보복”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