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김주대 시인 “나는 오히려 홍세화 씨가 부끄럽다”

<한겨레> 수사심의위 비판 사설에 홍세화 “이 따위 사설 쓰는 신문”

  • 홍세화씨가 왜저럴까 2020-07-28 01:55:21

    그저 의아할 뿐이다신고 | 삭제

    • 사다 2020-07-27 15:06:07

      홍가 이 사람 혹시 치매?신고 | 삭제

      • 군계일학의 화룡점정 2020-07-27 14:16:46

        이런 진짜기자도 있었네요

        법원,'조국펀드'는 없었다’

        미디어인뉴스(http://www.mediainnews.com)

        저널리즘이 있어야 할자리엔 계란판만 남았다
        있지도 않은 사건에 몰입하면서 진짜 중요한 사건들은 잊혀지고 있다
        7개월 수사라는 대장정을 통해 법원이 내린 결론은
        조국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연루된
        상상인 펀드와 조국 전장관의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한국의 언론은 있지도 않은 사건을
        윤석열 검찰이 주장하는 대로 받아쓰기만 했다는 이야기다신고 | 삭제

         1 
        “한국 교회 급쇠락..코로나가 교회개혁 이끌고 있다”

        “한국 교회 급쇠락..코로나가 교회개혁 이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현상 중 하나는 종교 생활...
        “노동인권저널리즘센터, 노동자에 대한 시각이 개선되길”

        “노동인권저널리즘센터, 노동자에 대한 시각이 개선되길”

        애초 오는 12일 준비위 발족 예정이었던 노동인권저...
        김종민 “지지율 하락, 국민들 경고…민생 바꾸는 180석 되겠다”

        김종민 “지지율 하락, 국민들 경고…민생 바꾸는 180석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가 ...
        다큐 ‘미중전쟁’ 김형석 PD “국제질서, 참 냉혹하더라”

        다큐 ‘미중전쟁’ 김형석 PD “국제질서, 참 냉혹하더라”

        KBS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조국 딸, 야밤 초인종 누른 종편 기자 ‘주거침입죄’ 고소
        2
        조국 ‘야밤 딸 집 앞’ 기자들 영상 공개…“비슷한 사례 유죄판결”
        3
        독일 외교장관 “G7 한국 참여 환영”…‘제목 가짜뉴스’ 드러나
        4
        안진걸 “조선일보 9건-나경원 12건, 尹 수사안하면서 독재라고?
        5
        “조선일보 방씨일가 그린벨트 불법묘지 엄중 처벌하라” 규탄대회
        6
        나경원을 대하는 조선일보의 ‘수상한’ 공정 프레임
        7
        조선일보 “OECD 한국 1위, 내년 34위”…최배근 “산수포기신문”
        8
        “한국 교회 급쇠락..코로나가 교회개혁 이끌고 있다”
        9
        문찬석이 다스 밝혀?…임은정 “기자들 ‘檢성폭력’ 질문 좀”
        10
        한동훈·이동재, 부산 만남~MBC 보도까지 ‘수백건 카톡’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