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수사심의위 ‘한동훈 수사중지’…법원보다 상급 취급하는 언론들

김필성 “尹검찰에 얼마나 ‘하악’ 대는지..‘이동재 영장’ 보도 때와 완전히 달라”

  • 단지 권고사항일뿐이고 2020-07-27 09:55:27

    중앙지검 "한동훈 수사 중단 권고 납득 못해"..'검언유착' 수사 .../서울경제
    =====
    수사심의위 발표 당일 바로 1시간뒤에 중앙지검에서
    법적구속력 강제권한이 없는 단지 권고사항일뿐이므로
    수심위 결정 수용할 수 없고
    한동훈 수사는 예정대로 계속 진행한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선택적보도의 끝판왕 기레기들
    다른건들은 자기들만의 리그에 올려놓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고 찢어 발기던 것들이

    수심위 수사중단 권고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도배질을 해대더니
    바로 1시간뒤 중앙지검의 수사중단권고 거부는 약속이라도한듯
    일제히 아닥해버림신고 | 삭제

    • ㅇㅇ 2020-07-25 18:43:47

      검사들 면죄부 주기위한 심의위?
      정말 검찰이 적폐중의 적폐가 맞네...
      수사도 하지 않았는데 수사하지 말라고?
      차라리 검찰에 대해 치외법권을 주잘하지...ㅉㅉㅉ신고 | 삭제

       1 
      “한국 교회 급쇠락..코로나가 교회개혁 이끌고 있다”

      “한국 교회 급쇠락..코로나가 교회개혁 이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현상 중 하나는 종교 생활...
      “노동인권저널리즘센터, 노동자에 대한 시각이 개선되길”

      “노동인권저널리즘센터, 노동자에 대한 시각이 개선되길”

      애초 오는 12일 준비위 발족 예정이었던 노동인권저...
      김종민 “지지율 하락, 국민들 경고…민생 바꾸는 180석 되겠다”

      김종민 “지지율 하락, 국민들 경고…민생 바꾸는 180석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가 ...
      다큐 ‘미중전쟁’ 김형석 PD “국제질서, 참 냉혹하더라”

      다큐 ‘미중전쟁’ 김형석 PD “국제질서, 참 냉혹하더라”

      KBS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조국 딸, 야밤 초인종 누른 종편 기자 ‘주거침입죄’ 고소
      2
      조국 ‘야밤 딸 집 앞’ 기자들 영상 공개…“비슷한 사례 유죄판결”
      3
      독일 외교장관 “G7 한국 참여 환영”…‘제목 가짜뉴스’ 드러나
      4
      안진걸 “조선일보 9건-나경원 12건, 尹 수사안하면서 독재라고?
      5
      조선일보 “OECD 한국 1위, 내년 34위”…최배근 “산수포기신문”
      6
      “조선일보 방씨일가 그린벨트 불법묘지 엄중 처벌하라” 규탄대회
      7
      나경원을 대하는 조선일보의 ‘수상한’ 공정 프레임
      8
      文대통령 리포트에 아베 사진…JTBC의 ‘방송사고’
      9
      “한국 교회 급쇠락..코로나가 교회개혁 이끌고 있다”
      10
      문찬석이 다스 밝혀?…임은정 “기자들 ‘檢성폭력’ 질문 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