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곽상도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朴때 해명 반복, 사과도 없이 또..

[하성태의 와이드뷰] 30년전 특수통 검사가 배지 뒤에 숨어 피해자 양산 반복

  • 배꼽다방 鄭마담 2020-06-14 12:12:53

    박정희의 인혁당 조작사건
    hani.co.kr/arti/PRINT/505417.html

    인혁당 人士 사형집행... 32년만에 무죄 선고
    hani.co.kr/arti/PRINT/551074.html

    인혁당의 사형수 아내 “박정희 살인마 천벌 받아라”
    t.co/VzddiLiW

    박정희 一家族에 天罰 ?
    - 육영수 비명 횡사
    t.co/SEhhKZik9D

    - 박정희 뒤통수 '확인사살'
    t.co/ZA6BPJF

    - 수갑찬 박근혜
    dispatch.co.kr/757241

    조작 달인... 빨갱이 !!
    t.co/ODQGt0xdED신고 | 삭제

    • ★ 서울마포 알깍쟁이 2020-06-14 04:08:52

      황교안,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v.daum.net/v/20190421192047496

      꼴갑떠는 신천지 황 長老, “위대한 愛國시민들이여 ~”
      news.zum.com/articles/56986915

      미래통합당의 총선 참패의 원인... 대권에 허옇게 눈이 멀은 黃때문 !!
      news.zum.com/articles/52437932

      금년 새해 첫날 나의 예측은 적중했다 !! ↙
      - 함량미달 ‘군면제’ 黃때문에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폭망’ 매-우 유력 !!
      news.zum.com/articles/56351561신고 | 삭제

      • 상도 학교언제가니? 2020-06-13 22:11:31

        살아온 방식이 어떤지 알게 됩니다.
        타인을 그것도 전혀 모르는 사람을
        그토록 괴롭히고도 뻔뻔하게 살아가는 그자체가
        경악스럽습니다.
        이런사람을 그대로 두는게 사회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집중적으로 파헤쳐져야할 사람이었습니다.신고 | 삭제

        • 경찰청장은 당장 수사착수하라 2020-06-13 11:52:37

          ★탈북민 "삐라 매단 풍선 하나 150만원.. 돈 되니 하는 것" |세계일보★

          =====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일이고 절대 용서할수도 없다
          경찰청장은 전담수사반 편성하고 당장 수사에 착수하고 모조리 잡아들여

          범죄단체조직죄
          여적죄
          국가보안법 위반죄 적용 엄벌에 처하라

          탈북후 정착하여 살수있도록 정착지원금도 주고 각종혜택 부여하여
          먹고 살만하게 만들어주니까
          지넘들 분수를 모르고 우리정부와 국민들을 만만하게보고
          외세까지 끌어들이며
          우리 대한민국 정부에 정면으로 대항하고있다신고 | 삭제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건희, 유부남 검사와 체코여행…‘출입국기록 삭제’ 의혹 재점화
          2
          檢고위간부와 유럽여행 김건희 “체코대사가 환영해줬다”
          3
          尹 ‘건진법사 논란’ 조직 해산에 김진애 “의혹 더 깊어질 뿐”
          4
          진중권 ‘정의당 복당’ 선언에 한창민 “희망의 끈 뚝 끊어지는 느낌”
          5
          檢, 김건희와 ‘7시간 통화’ 이명수 기자 수사 ‘전광석화’
          6
          홍준표 “‘최순실 사태’될까 걱정”…황희두 “경고 무시, 건희수호”
          7
          시청률 17.2%, 유튜브 조회수 수백만…‘김건희 보도’ 시작돼
          8
          김건희, ‘체코 대사 만났다’는데 당사자는 “기억 없다”
          9
          ‘신천지 영장 두 차례 반려’.. 尹에 추궁해야 할 세 가지
          10
          ‘김건희 보도’에 나경원 “저급한 선거”…1면 톱은 한겨레뿐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