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통합당 주호영의 ‘5.18 망언’ 사과, 진정성 보이려면?

‘5·18망언’ 이종명·김순례 징계 여부 묻자 “당 달라 어찌할 방법 없어”

  • 꽉 닫힌 마음의 문이라도 2020-05-19 06:43:06

    진심을 다하면 열리게 되어있다
    주호영대표
    확실히 전임자 들과는 다른게 느껴진다
    지금의 그마음이 필요에 의하여 잠시잠깐 보여주기 위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진심이기를 바래본다
    지난시절 518 행사때 "임을 위한 행진곡"을 아예 삭제시켜버리고
    민요 "방아타령"으로 대신하며 추념행사 자체를 희화화시켜 버린
    적이 있었다신고 | 삭제

    • 비가 엄청 많이오고있다 2020-05-18 19:52:03

      광주 5·18에 사과?..항쟁 40주년에도 이어진 막말

      차명진 "아직도 발포명령자 타령..늘려먹고 우려먹어"

      차명진 전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5·18 진상조사 한답시고 수백명 불러서 심문했다는데
      왜 아직도 발포명령자가 누구냐
      발포책임자가 누구냐 타령을 하는거요"라고 따졌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도 "역사에 묻힌 과거는 밝혀내야겠다"면서도
      "주사파 권력이 '거짓의 새역사'를 창조하는 것은 막아내야겠다"고 페이스북에 적었다

      http://news.v.daum.net/v/20200518172008791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20-05-18 18:42:17

        그 망언한 놈들
        죄다 그 당에서 대가리 뻣뻣하게 처들고 돌아다니던데?
        그 놈들은 사과 안한다냐?
        그리고 518 등 역사왜곡금지법을
        강력한 처벌규정을 만들어서 제출해봐
        그거 보고 쓸만하면 한번 고려해보지
        네깟 놈의 공허한 사과성명으로 해결될 일이 아냐신고 | 삭제

         1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2010년 일어났던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이 다시 소...
        “‘180석 국민 뜻’ 존중해야…떼쓰기·발목잡기 떨쳐야”

        “‘180석 국민 뜻’ 존중해야…떼쓰기·발목잡기 떨쳐야”

        지난 10일로 문재인 정부 출범 3주년을 맞이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문표 ‘한명숙 수표’에 최강욱 ‘대법원 판결’로 반박
        2
        ‘정의연, 피해자 지원’ 보도에 김주완 기자 “무식하거나 악의적이거나”
        3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4
        황희석 “법세련 근거 없는 ‘맹탕고발’…본때 보여줄 것”
        5
        前지청장 “88회 아닌 20여회”…최강욱 “그건 괜찮나? 순사질”
        6
        ‘피고인’ 최강욱, 법사위 안 된다는 한국당… 권성동·여상규는?
        7
        “日우익,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자체가 가짜’ 발언까지 기대”
        8
        ‘죄수H’의 등장, 새로운 증언.. ‘한명숙 사건’ 새국면
        9
        ‘위안부지원법’ 기권한 곽상도 ‘TF단장’ 내세운 미통당
        10
        “10대 아들까지 볼모” “초밥 증거 남긴 H”…뉴스타파 ‘한명숙 사건’ 5편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