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숨진 경비원이 남긴 ‘음성유서’.. “산에 가서 백대 맞자”

입주민, ‘쌍방폭행’ 주장하며 혐의 부인.. ‘가해자 엄중처벌’ 靑청원 40만 ‘육박’

  • 당장 구속영장 신청하라 2020-05-19 06:32:10

    "코뼈 부러진 날 친형 찾아와 살려달라 호소"...경찰, CCTV 확보

    가해자 "코뼈 부러뜨린 적 없어"…상해 혐의 부인
    친형 찾아온 경비원 CCTV 확보…"유족 진술 일치"
    경찰, 조만간 가해자 입주민 구속영장 신청 방침

    https://www.ytn.co.kr/_ln/0103_202005182231532810신고 | 삭제

    • 얼마나 억울했으면 2020-05-19 06:14:38

      얼마나 모욕적이고 치욕적이었을까요?
      얼마나 억울했으면
      사랑하는 자녀가 있는데도 내 죽음으로 이 억울함을 밝히고
      그 나쁜 놈을 벌하려 했을까요
      내가 죽지 않으면 그 나쁜놈을 사회가 벌하지 않을거고
      그렇게 당하고 사는건 확실히 너무나 억울한 일이죠

      극단의 선택을 하기 전 마지막 순간까지
      이 험난한 세상에 남아야하는
      자식들 생각을 또 얼마나 많이 하였을까요?신고 | 삭제

      • 텐인텐(펌) 2020-05-19 06:08:12

        60세 최희석 경비원 마지막 육성. jpg

        http://cafe.daum.net/10in10/1pRl/1222265

        故 최희석경비원 의 음성유서 中

        "믿고갑니다. 하늘나라로. 제발 잘 좀 부탁드립니다"
        육성 영상 출처
        https://youtu.be/Dbs5dZdK5Zk
        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음성유서'신고 | 삭제

        • 나이도 2020-05-18 14:57:18

          어린놈이 저런놈은 지애비엄마한테도 저런짓을 했을 것이다. 거열형만이 답이다.신고 | 삭제

          • 저런 자가 2020-05-18 14:55:42

            바로 악마다. 사형만이 답이다.신고 | 삭제

            • 자승자박 2020-05-18 12:54:15

              [뉴시스] 경비원 최씨가 숨지기 전 입주민 B씨에게 받은 문자메시지
              (사진=유족 제공)
              https://news.v.daum.net/v/20200518101614715

              제목 : 000씨 조사는 잘받고
              조사는 잘 받고 오셨습니까
              친형분께 구타당해 코뼈가 부러져
              내려앉으셨다고요?
              어쩌다 그러셨습니까?
              친형이라는 분께 " 야 이자식아 하셨나 보군요
              000씨 본인 입으로 분명히 첫날부터 "사표쓰겠다"
              해놓고 돌아서서 바로 고발하고 죄송합니다"
              이하중략신고 | 삭제

              • 개전의 정이 전혀없다 2020-05-18 12:39:12

                갑질 의혹 입주민 "경비원 코뼈 골절은 자해 탓" 주장/뉴시스

                경찰 "구속영장 신청 여부 검토 중"
                이달 10일 경비원 극단선택.."억울"
                지난달 "입주민에게 폭행 당해" 고소
                전날 낮부터 오늘 새벽까지 소환조사신고 | 삭제

                • 엄벌에 처해야한다 2020-05-18 12:30:41

                  국민참여재판으로 돌아가신 분의 한을 풀어드려야된다

                  이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국민들의 보편적인 정서가
                  지금 어떠한지를 반드시 보여주어야할 필요성이있다
                  우리국민정서상 절대적으로 용서가 안되는 최악질적인 범죄자이다
                  고인이 되신 분이 결코 지넘보다 더 못할 이유가 없는 사람인데
                  저 말도 안되고 되먹지도 않은 상대적 우월성에서 나오는
                  자신감은 그 어디에서 나온건지 원
                  지넘부터가 더 별볼일 없는 넘이 참으로 얼척없는 사건이다신고 | 삭제

                  • 당장 구속수감하라 2020-05-18 11:55:57

                    가해자는 이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
                    가진거 없고 힘없이 살아가는
                    살아숨쉬는 그날까지 하루하루가 힘들며 고단하고 험난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자신만을 바라보는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서도 절대 포기하지않고
                    어떻게 해서든 한번 살아볼려고 발버둥쳤지만
                    사람같지 않은 넘에게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아가며
                    온갖수모를 당하면서도 겨우 생명줄을 유지하고 살아가던
                    가여운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절대 용서가 안되는 넘이다신고 | 삭제

                    • YTN 2020-05-18 11:38:39

                      [단독] "산에 가서 맞자며 협박"..숨진 경비원이 남긴 '음성 유서’

                      극단적 선택 전 음성 유서..
                      "극심한 공포 느꼈다"
                      "힘 없는 경비원 때린 가해자 강력 처벌해 달라"
                      '음성유서' 15분 분량..
                      "코뼈 골절 피해 증거 되길
                      "5분씩 세 번에 걸쳐 녹음..
                      가해자 실명 8번 언급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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