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예배 강행, 경찰에 욕설…해외 네티즌 “신이 건물에 있나?”

“이게 종교가 하는 일이라니, 미쳤다”, “이런 교인들은 사회에 심각한 위험”

  • 박혜연 2020-03-23 17:56:37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모든것이 닫혀있는판에 탈북자선교회 담당 목회자들은 이러고도 탈북자들을 당신네들의 극우애완견으로 살게할건가? 하기야 그들이 탈북한건 이미 짧게는 몇달전 길게는 20여년전에 나온사람들이니 하여간 2500만명의 북한동포들도 극우개신교에 홀려 박상학이나 태영호 이민복 김성민 강명도 강철환처럼 되지말고 자신이 나고자란 북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하는바이다~!!!!!신고 | 삭제

    • 박혜연 2020-03-23 17:52:28

      이러고도 우리나라로 탈북하겠다는 중국거주 탈북자들 정신차리세요~!!!!! 탈북해서 정착하고 싶거든 우선 여기 대한민국이나 일본 미국이 아닌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 영국등 기타영어권국가들이나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기타 서방자유국가들로 이주하시는게 나을듯해요~!!!!!신고 | 삭제

      • 박혜연 2020-03-23 17:50:31

        탁명환이 저걸봤다면 무덤에서 벌떡일어나겠다~!!!!!신고 | 삭제

        • 박혜연 2020-03-23 17:50:01

          하기야 지맘에 안들면 같은극우보수에게까지도 칼을 들이대는 빤스먹사교회신도들~!!!!신고 | 삭제

          • 박혜연 2020-03-23 17:49:28

            이제는 진보좌파종편방송인 JTBC뿐만이 아니라 전빤스먹사를 지지해주었던 보수우파종편방송인 채널A와 TV조선도 주사파방송으로 낙인찍히겠네?신고 | 삭제

             1 
            조성실 “연합정당 참여 안 한 게 정의당 욕심 때문이라고?”

            조성실 “연합정당 참여 안 한 게 정의당 욕심 때문이라고?”

            21대 총선이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
            김양순 팀장 “<저리톡> 추심 저널리즘 하겠다”

            김양순 팀장 “<저리톡> 추심 저널리즘 하겠다”

            시청자의 사랑은 받는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인 KBS...
            “올림픽 연기…남자축구 23세 이하 그대로 적용될 듯”

            “올림픽 연기…남자축구 23세 이하 그대로 적용될 듯”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국 도쿄 올림픽이 1년 연...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코로나19’ 사태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경제가 ...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젊은층 유권자들 외면”…거리유세 딱 걸린 황교안
            2
            “왜 4년마다 저짓을?”…‘주진형 vs 김종인 맞장토론’ 제안한 열린민주
            3
            ‘검사장 실명 폭탄’ 투하 직전 유시민 모습 공개…“쪽 팔려서..”
            4
            조선일보 “FDA 승인 가짜뉴스”에 외교부 “승인 맞다” 반박, 직원 증언도 
            5
            이미 예견한 유시민…최강욱 “윤석열이 가장 많이 써먹던 수법”
            6
            검사장 ‘MBC에 보낸 문자’ 재주목…유시민 “나라면 채널A 고소”
            7
            유시민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시원하고 심플하게 주는 방법”
            8
            유시민, ‘검언유착’ 의혹 ‘尹최측근’ 실명 언급.. 언론 반응은?
            9
            檢 ‘표창장 위조’ 논리 최성해 진술로 무너졌다.. 왜?
            10
            “친일 프레임, 법적조치”운운에 나경원 과거 발언 회자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