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임은정, “수사-기소 한 덩어리” 윤석열 주장 ‘팩트체크’

“법무부 수사-기소 분리 방안, 검찰변화 모색 위한 유의미한 시도”

  • 장상규 2020-02-19 21:05:38

    항상소신과 바름을 갖고 말씀하시는 임은정검사를 존경합니다 위치가 조경의 대상이 아니라 행동으로 존경을 받는겁니다 임검사같은 분이 있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습니다신고 | 삭제

    • 객관적인 수사가되야 2020-02-19 11:31:43

      추측이나 개인적인 감정이 배제된 정확하고 객관적인 증거에 의한 수사결과라면 누구라도 기소를 하지않겠는가?신고 | 삭제

      • ★ 서울마포 알깍쟁이 2020-02-19 11:22:17

        (두드러기 군면제)황교안 “지금 검찰, 일 잘하고 있다”며 윤석열 검찰 극찬 !!
        vop.co.kr/A00001442517.html

        황교안 “윤석열은 부적절한 문제로 징계받아”
        blog.daum.net/tliclic/18280382

        사람없는 한적한 곳에서 부적절한 관계는 아닌 듯...
        i.imgur.com/scmGGjH.jpg

        “성추행 은폐”
        vop.co.kr/A00001250118.html

        “그럼, (사내녀석)허리 아래 일은 봐줘야지”
        news.zum.com/articles/46981692신고 | 삭제

        • oo 2020-02-19 10:35:07

          무슨 백두혈통도 아니고 동일체를 왜 그렇게 추종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신고 | 삭제

           1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지...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의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된 ...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문표 ‘한명숙 수표’에 최강욱 ‘대법원 판결’로 반박
          2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3
          최경영 “조선일보 ‘할머니 배고프다+윤미향 5채’ 제목 보도, 쓰레기”
          4
          前지청장 “88회 아닌 20여회”…최강욱 “그건 괜찮나? 순사질”
          5
          ‘한명숙 사건’ 檢증인 최씨도 “거짓증언시켰다”…3명중 2명 폭로
          6
          임은정 “죽은 검사들에게 계속 외칠 것…김홍영을 기억하라”
          7
          백은종 “응징은 민주주의 악법에 저항하는 것..다음은 윤석열”
          8
          윤상현發 <조선> 단독 ‘가짜뉴스’.. 조슈아 웡 직접 해명
          9
          ‘위안부지원법’ 기권한 곽상도 ‘TF단장’ 내세운 미통당
          10
          결정적 진술 “채널A 법조팀은 A검사장을 라고 부른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