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재갑 교수 “日, 승객들 배안에 둔 것 자체가 패착”

승객들 “일체의 정보 없다” SNS 성명…이영채 교수 “日, 비용 문제로 전수조사 부정적”

  • 크루드족 사람들 어찌할까나 2020-02-11 19:36:20

    나라 전체가 단체로 또라이 들도 아니고
    전염병 환자들이 실시간으로 계속 발생하고있는데
    3700명 이라는 그많은 사람을 한군데에 다 함께 가둬놓다니?

    그냥 배안에서 다 다이한 후에 내려오라는거네

    한마디로 다 쥑이자는거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아마도 감염자가 수백명에 이를거같다

    일본이 돌이킬 수 없는 악수를 둬버린거같다

    감당못할 비극이 발생할거같다

    저런 말도 안되는 최악의 상황 일본이니까 가능하겠지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20-02-11 18:59:38

      저 사진 보면 떠 오르는 장면이 있다
      옛날 야만적인 시절
      질병이 창궐한 마을을 금줄로 둘러치고
      밖에는 병사들이 포위한채 나오지 못하게 막는...
      죽을테면 너희끼리만 죽어라

      참으로 야만스런 짓거리다신고 | 삭제

      • 진짜기자와 기레기의 차이 2020-02-11 18:54:04

        3차 우한교민 맞는 이천,계란 투척 대신 '환영'.."이유 있었다"
        뉴스1
        긴박했던 하루 '소통 또 소통'→시·지역·마을 대표 잇따라 만나 교민 입소 연수원 직원 거주 아파트선 "소독 철저히 해 달라"
        ========
        민관이 혼연일체가되어 선진국 중에서도 최고수준의 대처를 해나가고 있는
        우리 국민들 의식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버젓이 소속정당명이 새겨진 프랑카드와 503사진까지 들고
        절체절명의 위급한 국가적인 재난상황마저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노골적인 선동공작에 휘말려들어 계란 던지고 트랙터로 막았던게 바로 며칠전신고 | 삭제

        • 진짜기자와 기레기의 차이 2020-02-11 18:51:17

          똑같은 사실을 가지고도
          팩트체크는 완전 뒷전이고 악의적으로 왜곡보도하는 기레기도 있다

          3차 우한교민 맞는 이천,계란 투척 대신 '환영'.."이유 있었다"【뉴스1】

          [르포] "이장도 몰랐다" 격리시설 이천 지정하며 또 일방적 발표 【한국일보】신고 | 삭제

          • 정의봉 2020-02-11 13:53:50

            전세기로 온 무증상자 자국 교민들에 대해 우리와 달리(의무 2주간 격리,1인1실) 자율 자택 격리와 본인이 원할 경우 호텔에 묵게 했는 데 확진자를 대비한 1인1실도 아닌 2인1실로 그것도 일반인과 함께 같은 호텔에서 묵게 했다고 한다! 관리도 부실해 몇몇의 경우 난동까지 부렸다 하고신고 | 삭제

            • 공포의 크루즈국 2020-02-11 13:45:34

              펌)일본 크루즈 또 65명확진 총 135명 감염~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1391545
              =================
              남의나라 일이지만 정말 큰일이네요.
              우리 대한민국과는 완전 수준 차이나게 진행된 처음의 늦장대처가
              결국 통제불능상태로 까지 이르러 감염자 수를 더욱 키운거같아요

              이러다가 사망자라도 나오기라면
              그때부터는 진짜 헬게이트가 열리는거겠지요

              도대체 언제까지 바다에 떠있는 크루즈국에 3700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을 격리시켜놓을것인지신고 | 삭제

              • 공포의 크루즈국 2020-02-11 13:22:53

                ★주말 새 9명 추가 확진에 건강악화 호소도 100여명…
                공포의 日크루즈선★
                한국일보

                일본 “크루즈 전원 검사계획 없다,증상자만 순차검사”

                ======

                진단키트가 없던지
                배안에 갖혀 언제 감염되어 죽을지도 모르는 공포에 떨고있는 탑승객들
                안위 따위는 관심도 없고
                올림픽에 영향을 받을까봐
                확진자수를 인위적으로 줄이려고 잔꾀부리고 있던지

                무엇을 하던 상상 그이상의 나라
                새삼 우리 대한민국의 위기상황 대처능력이 옆나라 일본이나 중국에 비하여
                월등하게 우수하다는 사실을 절감하는 요즘이다신고 | 삭제

                • 역시나 2020-02-11 13:12:11

                  ★확진자 더 나오고, 약은 부족하고..일본,
                  혼란·불안 가시지 않는 크루즈선★

                  경향신문
                  =========
                  저러고도 선진국 이라하나 하는 긴한숨과 장탄식이 절로 나오는
                  무대책 무대응 무능으로 말하고 있는
                  일본의 민낯이 여지없이 드러나버리는
                  아비규환의 생지옥이 따로 없네요

                  만약에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과
                  비스므리한 상황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하였더라면
                  우리국민들의 반응은 또 어떠하였을까 하는 생각에
                  일본정치지도자들과 일본국민들도 어지간 하다는
                  생각밖에 들지않네요신고 | 삭제

                   1 
                  <반말 인터뷰> “스타들 섭외 거절당했는데 요즘엔 먼저 요청 와”

                  <반말 인터뷰> “스타들 섭외 거절당했는데 요즘엔 먼저 요청 와”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한 <반말 인터뷰...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지난 6일 MBC스페셜에서는 특집 VR 휴먼다큐멘터...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9일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크루즈 봉쇄’ 극찬했던 <중앙>의 빠른 태세 전환
                  2
                  警,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 의혹’ 내사.. 정식 수사 ‘불발’ 이유는?
                  3
                  윤석열 부인 의혹 ‘물타기 제목’에 뉴스타파 기자 “그런식 안돼”
                  4
                  ‘임미리 칼럼’ 갑론을박…주진형 “민주당, 아쉽지만 고쳐쓸 당”
                  5
                  임은정, “수사-기소 한 덩어리” 윤석열 주장 ‘팩트체크’
                  6
                  日, 연율 -6.3% ‘최악 성적’…최경영 “친일신문들 말해보라”
                  7
                  크루즈 韓승객 “영사관에서 김치 넣어줘”…日남편 “감사하다”
                  8
                  황운하, 윤석열에 “‘메멘토 모리’ 의미 되새기라” 경고
                  9
                  ‘자가격리’ 조선일보 기자는 문제가 뭔지 아직 모른다
                  10
                  황교안 “정부는 뭘하고 있나” 발언 욕먹는 이유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