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法통과 호소 시민 손 뿌리친 권은희.. “왜 이러세요?”

네티즌 “아이 잃은 부모 손 잡아주는 의원이 없다니…정치현실 참담”

  • 머 이판사판이다 이거지 2019-11-30 13:22:40

    어차피 그짝동네 내년 총선에서 완전 폭망할거고
    특히나 호남파는 전멸할건데
    머 이런저런 눈치나보것어?
    운좋게 금뺏지 완장 한번차보았으니
    그걸로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당시의 거절하며 뿌리치던 면상을 보면
    더이상 미련은 없다는 본색이 고대로 드러나 버리더구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그 정도로까지
    사나운 표정으로 본색을 드러내며 매몰차게 해버릴수가 있는건지신고 | 삭제

    • 새삼스러워 보이지 않아. 2019-11-29 16:58:00

      잘못 찍은 댓가란 이런 거니까.
      광주 사람들 정신 좀 차려.신고 | 삭제

      • dmsgml 2019-11-29 13:43:40

        의원님, 지역구 신경 좀 싸 주세여. 너무 큰일 하시느라 지역구는 안보이겠지만...http://cafe.daum.net/hse88/jD9G/24신고 | 삭제

         1 
        <반말 인터뷰> “스타들 섭외 거절당했는데 요즘엔 먼저 요청 와”

        <반말 인터뷰> “스타들 섭외 거절당했는데 요즘엔 먼저 요청 와”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한 <반말 인터뷰...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지난 6일 MBC스페셜에서는 특집 VR 휴먼다큐멘터...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9일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크루즈 봉쇄’ 극찬했던 <중앙>의 빠른 태세 전환
        2
        警,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 의혹’ 내사.. 정식 수사 ‘불발’ 이유는?
        3
        윤석열 부인 의혹 ‘물타기 제목’에 뉴스타파 기자 “그런식 안돼”
        4
        ‘임미리 칼럼’ 갑론을박…주진형 “민주당, 아쉽지만 고쳐쓸 당”
        5
        임은정, “수사-기소 한 덩어리” 윤석열 주장 ‘팩트체크’
        6
        日, 연율 -6.3% ‘최악 성적’…최경영 “친일신문들 말해보라”
        7
        크루즈 韓승객 “영사관에서 김치 넣어줘”…日남편 “감사하다”
        8
        황운하, 윤석열에 “‘메멘토 모리’ 의미 되새기라” 경고
        9
        ‘자가격리’ 조선일보 기자는 문제가 뭔지 아직 모른다
        10
        황교안 “정부는 뭘하고 있나” 발언 욕먹는 이유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