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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엄경철 보도국장 “검찰 출입처도 폐지…공판중심주의로 갈 것”

“출입처 안 두는 뉴스타파, 공공기관 감시 아주 잘하고 있다”

  • 임병렬 2019-11-08 03:14:53

    KBS가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는 것 같지만 별로 기대는 안되네요. 아무리 좋은 제도가 있어도 악습에 젖은 기레기들이 같은 자리에서 일하는데 그 제도가 원래 취지대로 운영될까요? 스스로에 대한 깊은 성찰과 반성 부터 보여야죠. 개혁은 그 다음입니다. 반성없는 개혁은 공염불이고 사상누각입니다. 지근한 예로 최근 김경록 PB 인터뷰 관련해서 KBS는 아직도 제대로 성찰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적 없습니다. 그런 것 부터 하셔야죠. 검찰 출입처 폐지는 그 다음입니다.신고 | 삭제

    • 딱히 2019-11-08 01:58:41

      보도국장이 새로 온다고 해도 개비씨가 변할 것 같지는 않네요. 그냥 뉴스공장, 고발뉴스, 알릴레오 정도만 봐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다 압니다. 개비씨는 세월호 참사 이후에 버렸어요. 죽을 때까지 다시 볼 생각도 없습니다. 뭣하러 존재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방송사. 국민한테서 수신료 뜯어가는 한낱 방송사 주제에 뭘 그리 비장한지. 웃기네요.신고 | 삭제

      • 이상호를청와대로 2019-11-07 20:44:26

        장폴 사르트르는 수치를 아는것이 혁명의 시작이라 했지요, KBS가 관행과 관습의 노예에서 공영방송으로서 그간의 부끄러움을 아는가라는 질문을 했을때, 단편적으로라도 KBS의 미래를 짐작 할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거대한 조직이라도, 죽기에 너무 큰 존재라면 존재해서는 안된다는 버니 샌더스의 말처럼,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새로운 공영방송의 퇴비로 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신고 | 삭제

        • 파란나라 2019-11-07 19:40:08

          막강한 자본과 수백명의 기자들 연봉 일억이상 탄탄히 보장받으면서 제대로된 탐사프로 하나없고조중동같은 삼류찌라시 프로들을 모방하려는 케비씨.
          뉴스타파 알 릴레오 고발 뉴스만 읽어도 하나 아쉬운것 없다. 더구나 엠비씨가 정신차리니 케비씨 체널 돌릴일 없다. 부르조아 교만한 선민으식만 있고 대가리는 텅빈 대다수 기자들,너그들 실력이 괜찮은 대안언론 기자들 발톱만큼도 따라가지 못하는 식충이들이라는 사실은 느그들이 써갈긴 기사를 보면 누구나 다 안단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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