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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기자들, ‘검사화’ 돼 버려…출입처 제도 폐지해야”

“공식 브리핑 제도 도입하고, 檢 피의사실 공표 엄중처벌 사례 만들어야”

  • 산골아줌마 2019-10-18 14:29:34

    정연주 전사장의 애정어린 질책을 부탁했지만 Kbs는 다른 언론보다 더 중립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본다 정부의 지원과국민의 시청료를 받으면서 민영방송과 같은
    행태를 보인다면 공영방송을 가질 필요가 무엇인가? 인권에 대한 개념도 없고 검권에 유착된 자세도 돌아보지 않는 kbs는 존재가치를 못 느끼게 해준다신고 | 삭제

    • 아직도 잘했다고 앙알거리는 무 2019-10-12 07:27:35

      법조팀장과 사회부장이라는 자는
      기자로서의 역량 자체가 없는 둣 하다.
      무능력 무개념 기자들 간부들부터 쳐내야 바뀐다.
      보직 사퇴 할 게 아니라 해임을 시켜라.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19-10-11 12:54:16

        KBS
        한국방송공사
        이거 지분율 100%를 정부가 소유한 기업이다
        현재 KBS꼬라지가 왜 이따위로 된 건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감사원이 움직여야 한다신고 | 삭제

        • 법원중심으로 돼야 2019-10-11 12:29:52

          검찰에서 수사, 소환을해서 포토라인에 세우면 진범 또는 범법자로 낙인찍히게 된다. 이후 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나와도 그 사람에 대한 인식은 바뀌지 않는다.
          수사 중인 사안을 흘려 준 검사나 기사화 시킨 기자, 언론사에 대해서는 반듯이 금고이상의 실형으로 다스리고, 피의자는 법원에서 판결이 나면 결과에 대한 의견을 기사로 다루는 법적 조치를 하면 정치검사가 없어 질 것같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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