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상당수 주류 언론이 외면한 ‘여상규 욕설 파문’

[신문읽기] 경향 국민 서울신문은 비중 있게 보도…나머지 신문은 축소·외면

  • 누가 레알 " X신" 2019-10-08 20:26:32

    ★'X신' → 'X헤드(XXXXhead)'..외신도 주목한 여상규 욕설과 막말 / 세계일보★

    http://news.v.daum.net/v/20191008171257575
    ------------------------------------------
    욕설로 프랑스 진출한 첫번째 한국인

    정말 언론들이 개판이니 해외언론이 보도해주네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욕을 한건
    국민에게 욕을 한거나 다름없다

    대통령께서 촌음을 아껴가면서 전세계정상들과 회담으로 올려놓은 국격
    한방에 날려먹어버리는구나신고 | 삭제

    • 중증치매일지 모른다 2019-10-08 20:17:45

      바로전에 한말도 기억을 못한다면?..

      70넘은 노인네이고 나이가 나이인만큼
      누구의 지적처럼 중증치매일 가능성이 정말 엄청 높다

      더 늦기전에 어여 치매치료 전문병원에 데리고가서
      정밀진단받고 장기격리수용 집중치료 받게하여야한다

      치매는 개인을 떠나 가정적,사회적,국가적으로 큰재앙이다신고 | 삭제

      • 월드스타 등극 2019-10-08 20:04:25

        ★'X신' → 'X헤드(XXXXhead)'..외신도 주목한 여상규 욕설과 막말 / 세계일보★

        http://news.v.daum.net/v/20191008171257575

        세계 3대 뉴스통신사 중 하나인 프랑스 AFP가
        자유한국당 소속의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의
        국정감사장 욕설을 주목했다.

        AFP는 여 위원장이 뱉은
        ‘X신’을 ‘X헤드(XXXXhead)’라고 표현했다신고 | 삭제

        • 하태경 완전 나이스 샷 2019-10-08 19:59:18

          ★정경심 교수 자산관리인 "공개 인터뷰, 하태경 때문에 했다"/머니투데이★

          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 김경록 PB 녹취 공개

          조국 법무부 장관 아내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을 관리한 증권사 직원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인터뷰를 한 이유에 대해
          "하태경(의원) 때문"이라고 밝혔다신고 | 삭제

          • 국민필독미투 2019-10-08 19:22:00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빤스목사 전광훈 검색 하자 누가 성범죄1위 개새끼인가요??
            다음 유튜브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ㅍㅍ신고 | 삭제

            • 미투 미투 2019-10-08 19:18:51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빤스목사 전광훈 검색 하자 누가 성범죄1위 개새끼인가요??
              다음 유튜브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ㅍㅍ신고 | 삭제

              • 김기창 교수님 방금 트윗 2019-10-08 18:47:56

                (대박 완전 시원하네요~)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4132785?od=T31&po=3&category=&groupC...

                딱 봐도 짤리는게 아마 쟤네들 입장에서 플랜B
                ----------------------------------------------
                탄압 받은 척 순교자 행세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고
                무려 두달동안을 모든 화력 총동원하여 티끌 하나까지도 탈탈 털었는데도
                나오는 것은 하나도 없고 조직의 무능함만 고대로 노출되어버렸으니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19-10-08 16:17:19

                  보수 언론 필요 없다
                  진보 언론도 필요 없다
                  물론 왜구언론은 필요유무의 문제가 아니라
                  쓸어버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원하는 언론은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
                  편집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대로 고하고
                  어느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고하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 봉사하는
                  민주언론이다

                  부패정치권력에 봉사하는 언론은 가라
                  정치검찰에 봉사하는 언론은 가라
                  적폐판사에 봉사하는 언론은 가라
                  재벌권력에 봉사하는 언론은 가라
                  매국언론사주에 봉사하는 언론은 가라

                  국민들이 원하는 세상에 너희 언론들이 설 자리는 없다신고 | 삭제

                  • 울산 2019-10-08 16:11:55

                    상규야 틀린말은 아니네 ㅇㅈ
                    국회에 모인것들 전부 X신들잉께신고 | 삭제

                    • shuttle80 2019-10-08 15:23:31

                      언론의 프레임짜기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군요
                      과거 신탁VS찬탁 논란의 시대와 바뀐게 없어요...
                      언론들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제대로 보고 있는 국민들이 이제는 많이 있어요....신고 | 삭제

                       1 | 2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지...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의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된 ...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문표 ‘한명숙 수표’에 최강욱 ‘대법원 판결’로 반박
                      2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3
                      최경영 “조선일보 ‘할머니 배고프다+윤미향 5채’ 제목 보도, 쓰레기”
                      4
                      前지청장 “88회 아닌 20여회”…최강욱 “그건 괜찮나? 순사질”
                      5
                      ‘한명숙 사건’ 檢증인 최씨도 “거짓증언시켰다”…3명중 2명 폭로
                      6
                      임은정 “죽은 검사들에게 계속 외칠 것…김홍영을 기억하라”
                      7
                      백은종 “응징은 민주주의 악법에 저항하는 것..다음은 윤석열”
                      8
                      윤상현發 <조선> 단독 ‘가짜뉴스’.. 조슈아 웡 직접 해명
                      9
                      ‘위안부지원법’ 기권한 곽상도 ‘TF단장’ 내세운 미통당
                      10
                      결정적 진술 “채널A 법조팀은 A검사장을 라고 부른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