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조민 “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일 했다고 할까봐 인터뷰 결심”

김호창 “바람은 계곡으로 모이니 자꾸 내려가지 말고 더 올라가라” 격려

  • 미투 미투 2019-10-08 19:10:13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빤스목사 전광훈 검색 하자 누가 성범죄1위 개새끼인가요??
    다음 유튜브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ㅍㅍ신고 | 삭제

    • 힘내세요 2019-10-04 18:17:45

      조민양 힘내세요
      이렇게 반듯한 딸을
      적폐기득권세력들의 농단에서
      지켜주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신고 | 삭제

      • 부전자전 2019-10-04 15:26:34

        자기들의 추악한 정치적 이해타산 때문에
        한가족을 논란의 중심으로 끌어들여
        이렇게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나라는 정상과 비정상으로 거의 양분되어 싸우고 있는데

        그 중심에 자신이 서 있다는 생각에 얼마나 두렵고 또 억울했을까나

        그럼에도 의연하고 신중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모습에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태풍이 불어도 미동도 하지않을만큼 강인한 멘탈로 무장되어있어
        부전자전 참 단단한 친구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저 교활하고 사악한 무리들에
        절대 무릎끓지 않을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어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기도 한다신고 | 삭제

        • 조국수호검찰개혁 2019-10-04 11:34:16

          미친개검,기레기,자한당 때문에 열심히 살아온 한 젊은이의 10년을 잃어버릴수도 있게 됐어요.고작 듣보잡 동양대 표창장때문에...얼마나 억울하고 괴로울까요.조민양 너무 큰 짐을 지게해서 미안해요..조국장관님 가정에 앞으론 꽃길만 걸으시길 기도해봅니다신고 | 삭제

           1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지...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의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된 ...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문표 ‘한명숙 수표’에 최강욱 ‘대법원 판결’로 반박
          2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3
          ‘정의연, 피해자 지원’ 보도에 김주완 기자 “무식하거나 악의적이거나”
          4
          前지청장 “88회 아닌 20여회”…최강욱 “그건 괜찮나? 순사질”
          5
          최경영 “조선일보 ‘할머니 배고프다+윤미향 5채’ 제목 보도, 쓰레기”
          6
          ‘한명숙 사건’ 檢증인 최씨도 “거짓증언시켰다”…3명중 2명 폭로
          7
          ‘피고인’ 최강욱, 법사위 안 된다는 한국당… 권성동·여상규는?
          8
          백은종 “응징은 민주주의 악법에 저항하는 것..다음은 윤석열”
          9
          ‘위안부지원법’ 기권한 곽상도 ‘TF단장’ 내세운 미통당
          10
          ‘죄수H’의 등장, 새로운 증언.. ‘한명숙 사건’ 새국면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