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우희종 “조국 논문까지? 군사독재 공안검사와 뭐 다른가”

“한 사람 죽이기 행보, 너무 노골적..학계에서 엄중히 항의해야”

  • 전연옥 2019-09-27 14:49:33

    우교수님말씀에공감입니다
    조국죽이기에 나선개검 두려운게많은거죠
    진실은침몰하지안음을 우리는28촛불로보여줄것입니다신고 | 삭제

    • 지나고 2019-09-23 10:35:07

      조국이 재인이 시민이 두관이 경심이 성해, 교안이 갱원이 죄다 경상도 아사리판이네.징글징글하다. 석렬이만 충청도산이네신고 | 삭제

      • 저 자식 2019-09-22 00:32:34

        때 돼서 밥 묵으러가는 꼬락서니를 보니 이인규 녀석의 데쟈뷰가....신고 | 삭제

        • 같은 기준으로 2019-09-21 15:59:53

          검사들 모두 한번 털어보라

          어떨거 같은가?

          정말 웃기지도 않는 별의별 것들이 다 튀어나올 것이다

          물론
          항상 정상궤도를 이탈하지않고 묵묵히 정도만을 가는
          임은정검사, 안미현검사 같은 진짜검사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언제이냐는 시간의 차이일뿐

          이사람들은 분명 앞으로 그 쓰임새가 클 것이다

          이유는 위력에 비겁하게 굴하지않고 정도를 가는
          그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많은 깨어있는 민주시민들이 무한의 신뢰를 보내고
          적극적이고 절대적인 응원을 하기 때문이다신고 | 삭제

          • 조국이 괴물은 괴물이다 2019-09-21 15:47:43

            난다 긴다하는 검사들 300여명이 달려들어
            먼지쪼가리라도 하나 건져보려고 탈탈 털고 또 털어가며
            용을 써보았지만 단 한건도 걸려들지않았다

            정말이지 깨끗해도 너무 깨끗한 사람이다

            모든 공직자의 귀감이 되는 인물이다

            앞으로는 두번다시 이런사람 보기 힘들거다

            문통이 사람 하나는 지대로 골랐다신고 | 삭제

            • 진짜검사들 2019-09-21 15:37:45

              윤가네시대는 진작에 끝났다
              앞으로 갈 수있는 곳은 딱 한군데 자한당 치마폭뿐

              조직에 충성하지않고 오로지 진실과 정의의 길만 가는

              차기 검찰총장 최적임자 3인방

              임은정검사, 안미현검사, 서지현검사

              이 3인의 검사에 의하여
              앞으로 대한민국 검찰의 명운이 갈릴 것이다

              문재인대통령과 조국법무부장관은 분명하고 확실히 기억하고 있을거다신고 | 삭제

              • 익성이 몸통 2019-09-20 18:34:22

                익성이 몸통이고 윤석열 부인과 연결되고 육석열이 이명박 bbk사건 묻어줬다는 이야기까지 튀고 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너무 발악을 하고 조국과 싸운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잘 밝혀졌으면 좋겠네요.신고 | 삭제

                • 사모펀드 표창장 봉사활동 2019-09-20 16:01:59

                  윤석열아 존나게 뒤졌자만 건질게 없다눈 거네.
                  완전 미친개로 보이네.신고 | 삭제

                  • 김석규 2019-09-20 13:34:20

                    공안검사 물러가십시오신고 | 삭제

                    • 위선자 2019-09-20 11:15:55

                      조국씨가 그 만큼 거짓을 했고 위선적인 행동을 했으면 검찰까지 나섰겠습니까.
                      님도 검찰을 탓하기전에 학자로서 정의로운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새겨보세요.신고 | 삭제

                       1 
                      안진걸 “나경원 10차 고발,  또 검찰 수사 안하면 경찰에 고발”

                      안진걸 “나경원 10차 고발, 또 검찰 수사 안하면 경찰에 고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의원이 자녀 입시...
                      “한반도 문제 당사자로서 적극 치고 나가겠다는 걸 보여줘야”

                      “한반도 문제 당사자로서 적극 치고 나가겠다는 걸 보여줘야”

                      지난 7일과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와 기자회...
                      “전광훈, 똥 치우는 막대기에 불과해…쓸모없으면 버릴 듯”

                      “전광훈, 똥 치우는 막대기에 불과해…쓸모없으면 버릴 듯”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전광훈 목사의 막말이 계속...
                      “권력·자본으로부터 독립적인 시민 중심의 언론 생태계 만들어야”

                      “권력·자본으로부터 독립적인 시민 중심의 언론 생태계 만들어야”

                      지난해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언론개혁이었다. 지난해...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성윤 중앙지검장 앞에서 ‘헌법정신’ 강조한 송경호.. 누구?
                      2
                      대구MBC “구독자 조롱해보겠다”…‘주광덕 문자’ 패러디
                      3
                      언론들 ‘김웅 댓글 수백개’에 “시민들 1만 댓글은 인류멸망인가?”
                      4
                      현근택 “양석조, 공개된 자리서 심재철에 항명…언론플레이 한 것”
                      5
                      ‘조로남불’ 외치던 나경원, 자녀 의혹 불거지자 고소·고발 ‘남발’
                      6
                      황희석 “추미애 명불허전…작심하면 끝까지 밀고나갈 분”
                      7
                      임은정, 정유미에 반박하며 “자리 제안자는 ‘소윤’ 윤대진”
                      8
                      ‘나경원 수사’ 외면 檢, ‘선택적 수사’ 이은 ‘발작적 분노’?
                      9
                      황교안 ‘불교계 육포선물’…김현 “‘배송탓’ 해명이 더 가관”
                      10
                      ‘전두환 재판 판사’는 한국당 출마, “與 총선거래” 황교안은 셀프 비판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