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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하성태의 와이드뷰] ‘조국 후폭풍’ 민심은 나경원·장제원·황교안 자녀들 수사도 촉구

  • 나원참 2019-09-21 17:36:29

    나경원이 아들 초등교육법위반은 사실이라고하는데 본인이 법률가이면서
    법을 어긴것은 미안하다고하면 끝인강
    자신의 일엔 불법이어도 관대하고 남의일엔 뼛속까지 파낼것처럼 매섭다니
    이중인격같습니다신고 | 삭제

    • 소나무 2019-09-21 15:48:34

      그냥 너희들을 위한 분노잖아? 너희들이 더 선택받고 누리는짓을 했지않나? 아님 가능했다면 하고도 남았을껄? 특권의식 되물림을 위해 이렇게 촛불의 의미를 또한번 더럽히네. 수시가 정시를 그렇게 왕따시킨다며? 다 없애고 굳이 따진다면 지네가 더못할것들이.벌써부터 지네들만의 세계를 구축하려고 발버둥치는 너네들 더럽다. 정말 똑똑하고 정신건강한 학생들아 무섭지않니? 저런애들이 이끄는 방향으로 간다는게? 정치에관심을 가져. 그리고 행동해.본인힘이 중요한거지 부모스펙이 뭐가 중요해? 그게 더 부끄러운거아냐? 앞으로너희자식들이살세상을생각해야지신고 | 삭제

      • 이슬 2019-09-19 08:45:57

        오~~팩트있는 기사보소.
        기래기언론과는 다르네신고 | 삭제

        • 자연자산 2019-09-18 13:15:18

          고발 뉴스는 살아있네요! 공정하고 정직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언론!신고 | 삭제

          • 창피함을 모르는 녀석들 2019-09-17 16:27:04

            요녀석들 정말 진짜로 웃겼던게
            지난번 집회시

            지넘들 생각처럼 많은수의 인원이 모이지도않고 참여율이 저조하자
            억지로 참여인원 부풀려 세과시하려고
            통상적인 집회현장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한줄당 대략 30명씩 3개줄로 인원을 분산하여 배치시켰는데
            그것도 지그재그로 인원수 부풀려 분산 배치시켜 전면에서 사진박아
            수백명 참여하였다고 노출시켰는데

            낌새를 알아챈 눈치빠른 어느 누가
            후면에서 사진박아 그모습 그대로 노출시켜 버린 사진보니
            많아봐야 대략 100여명 정도되고
            고대는 대가리수 일일이 세워보니 20여명도 채 안되더구만신고 | 삭제

            • 이넘들아 정신줄 챙겨라 2019-09-17 16:10:04

              한발 빼는 '총학'들..'조국 촛불'에 의견 분분/MBC

              조국 털려다가 먼지는 커녕 아무것도 안나오고
              분노한 민초들에 의하여 오히려 되치기 당해
              저쪽동네 몇몇은 완전 빼박증거가 속속나와
              아예 뼈도 못추릴정도로 탈탈 털려버려
              힘이 빠져 주저앉아 버릴만도할거다

              참으로 어리석은 것들
              정치색깔 숨긴 몇몇에게 속아넘어가 철딱서니없는 짓들 하더라니신고 | 삭제

              • 깨시민 시국집회 2019-09-17 10:07:05

                어제부터 이번주 내내 매일 오후 7시부터 서울중앙지검앞에서
                깨어있는 민주시민들의 시국관련집회가 있다

                어제 9.16 19:00부터 처음 시작한 집회이지만
                명절연휴 마지막날히고
                시국관련집회 처음하는 날인지라라
                참여인원이 별로 많지 않을거라 생각하였지만
                첫날임에도 정말 많이들 운집하여서 행사가 무난하게 잘치뤄졌다
                오늘과 내일 모래 점점 더 참여인원이 많아질거다

                참여인원중 그 누구도 마스크로 자기얼굴을 가린사람은 없었고
                유투브로 현장상황 생중계해주는데
                20:00경 실시간 동시시청인원이 무려 12,000이었다신고 | 삭제

                • 거악에 대하여는 침묵 2019-09-17 09:55:14

                  오로지 그들만의 점유물 그들만의 리그

                  그것은 바로 선택적 정의와 선택적분노

                  차라리 당당하게 특정정당의 오더에 의하여 하는 정치적 집단행동이라고 해라
                  지성인임을 자처하는 무리들이 그게뭐냐?
                  얼굴과 이름 알려져 창피당할까봐
                  자기가 속한 소속과 이름도 지대로 알리지못하고
                  모자와 마스크로 면상까지 가려버리고 말이다신고 | 삭제

                  • 언제까지 선택적 정의? 2019-09-17 09:45:21

                    ★[단독] 'IRB 미승인' 나경원 아들 연구 "경진대회 규정 위반..입상 취소 대상"/ KBS ★신고 | 삭제

                    • 이제부터는 자한당의 시간 2019-09-17 09:40:54

                      ★주최측 나경원 아들 연구 경진대회 규정위반..입상취소대상★
                      82쿡

                      지금 Y모 교수도 발등에 불 떨어져 누구 못지않게
                      새가슴되어 엄청 쫄고 있겠죠

                      조국 딸 관련해서 단국대 교수가 이미 검찰조사 받았으니
                      절대 피해갈 수는 없을테고
                      이번엔 당연히 자기 차례이기 때문

                      이미 여러경로를 통하여 미국 여러요로에 제보가 되었으며
                      갖가지 관련제보가 끊이지않고 이어지고 있다고하고
                      거기다 미국 고등학교와 예일대까지 연관돼 있으니얼마나 불안하고 초조하겠는가
                      또 현지사정에 밝은분들이 실시간으로 갖가지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기 까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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