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최경영 “손석희 ‘조국 부인 페북 부적절’ 이게 언론의 자유인가”

“개인 반론권은 어디에?…재벌 자녀들 사고치면 ‘해명했다’ 보도하면서”

  • 버디 2019-09-15 04:37:59

    [삼성+방탄+손석희] 조국 찌라시-이용마 기자의 죽음
    -이재용 재판 ‘파기환송’ 뇌물인정-북한 방사포 발사-지소미아 종료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1624406164

    [삼성] KBS 댓글등록방해+댓글조작+조국 공격
    https://blog.naver.com/islandfish/memo/221641687466신고 | 삭제

    • 전에 모습은 전에 모습일 뿐. 2019-09-14 16:19:45

      세월 앞에 장사 없다.
      누구나 열심히 살아온 인생을
      꼰대 마인드 스며들면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다.
      손석희도 예전의 손석희가 아니다.
      경계선 넘기 시작했다고 본다.신고 | 삭제

      • 김기팔 2019-09-13 07:19:43

        손석희의 뉴스가 왜 갑자기 시청자들이 느낄만큼 변화가 생겼을까?
        내부 사정인지 외부 압력인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짐작하는 바는 있지만 말을 아끼는 수준인것 같다.곧 드러나게 돼 있지만 지금은 본인도 손석희 뉴스에서 멀어지고 있다.신고 | 삭제

        • 한결같길 2019-09-11 12:03:12

          어쩌다 조선하고 동급이 되었나요.
          반성하고 다시 예전의 공정성 찾아주세요.
          들을곳이 없어 요즘은 교통방송을 듣네요.신고 | 삭제

          • 치우 2019-09-11 06:55:19

            세월은 어쩔수 없는가 손석희 마저 균형을 잃고마는구나 그래도
            무게가 있고 아픔을 함께하던 손석희 그도 어쩔수 없는 소인배의
            길을 가는가 이제 하산의 때가 온듯하다 본인은 모르지만 중심을
            상실했어요 이제 가족가 함께 여생을 편하게 지낼 시간을 하세요
            손석희를 아껴던 저의 바램입니다 그만 후배에게 그자리를 넘기고
            본인과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하세요 손석희씨의 공백은
            새로운 인물이 할수있도록 배려하시고 그동안 대한민국 민주화에
            기여하신거 손석희를 바라보던 저의 마음을 글로 보냅니다
            수고하시였고 감사했어요!신고 | 삭제

            • 희망찬나라 2019-09-11 03:20:24

              불쌍하게 늙어가는 손씨....ㅉㅉㅉ신고 | 삭제

              • 김용재 2019-09-11 02:04:10

                한심하다 그래도 jtbc는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무조건 조국 편을 들어 달라는것이아니고 공정성을 말하는것이다
                단 한가지도 확실한 근거없이 타 방송사와 같은 보도를 하고있는가?
                피의자는 억울해도 아무말도 하면 안된다는것인가?
                검찰이 기소하면 국민은 무조건 죄인인가?신고 | 삭제

                • 공정보도진 2019-09-11 02:03:12

                  역시 사람은 늙으면 모든 직을 내려 놓아야한다.
                  석희씨 참 안쓰럽소.
                  당신이 말하는 언론의 공정보도가 이런거여?
                  난 한때 jtbc에 중앙일보 기자들이 사고치는 줄 알았더니 베이스에 석희씨가 있었구료.
                  검찰에 뭐 약점 잡힌거있소?
                  그 후배기자 폭행과 jtbc 배임 무마로 쇼부봤소?
                  이제 뉴스룸을 봐도 신선하지 않고, 그냥 꼰대수준이더구료.
                  기자들에 자격지심이 있었다는 과거를 들어보았으나.. 역시나 그냥 데스크에 앉아 홍준표가 말했던 대본이나 읽는 뻐꾸기였구료.
                  하나하나 최기자님이 맞는 말을 했구만요.
                  반박할 배짱도 없겠지. 당신은신고 | 삭제

                  • 검찰악마 2019-09-11 01:40:13

                    동양대 총장은 완전 사기로 사건 조작하고신고 | 삭제

                    • 칸토 2019-09-11 01:38:34

                      손석희가 미쳐날뛰네요 매일신고 | 삭제

                       1 | 2 | 3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2010년대 초만 하더라도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익성측 “5촌 조카에 35억 빌려줘”…김어준 “원주인? 수사 왜 안하나”
                      2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3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4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5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6
                      언론에서 사라진 장제원·나경원 보도
                      7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8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9
                      임무영, ‘조국-검사와의 대화’ 盧와 비교하며 “경기장” 운운
                      10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