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의원실 연루’ 의혹에 장제원 “해도해도 너무해”

<중앙> 보도에 발끈.. 장제원 “‘카더라’식 보도, 도저히 묵과 못할 명예훼손”

  • 황우승 2019-09-11 15:23:18

    완전한 내로남불이구만 본인 아들 변호하기전에 본인이 조국 딸을 난도질 한걸 생각해 보시지신고 | 삭제

    • 팩트 2019-09-11 04:12:40

      대구MBC가 조국 장관 딸의 동양대 봉사프로그램의 진실을 밝혔네! 웃기 건 검찰도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지 그럼 청문회 끝나자마자 동양대 표창장건으로 기소한 건 쇼였나?~왜?...대구MBC보도-> https://www.youtube.com/watch?v=4_1DuFS7gzo신고 | 삭제

      • 강현숙 2019-09-10 20:48:22

        본 성질되 있겠으나 이성을 잃고 토하는 것 보고 저 집 아들은 뭐하나??
        그날로 벌 받았다신고 | 삭제

        • 음주과속운전은 2019-09-10 12:34:31

          예비살인이나 다름 없다.
          애비살인과도 다름 없고.신고 | 삭제

          • 저 저 2019-09-10 12:32:52

            실뱀을 연상시키는 눈꼬리...
            독사도 못되는 것이 독 오른 냥...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19-09-10 11:49:32

              장제원아 장제원아
              너에게 꼭 맞는 옛말이 몇가지 생각난다.
              "인과응보"
              "천망회회 소이불실"
              "사필귀정"

              니가 지금 누구에게 억울하다고 말하는 거냐?
              봉사활동 열심히 하고 착하고 성실하게 산
              멀쩡한 남의 귀한 딸을
              인격살인 수준으로 난도질해놓고
              누구나 네놈이 저질렀으리라 생각되는 합리적의심을 명예훼손을 운운하며
              협박하고 있구나.
              아들놈의 음주과속운전 뺑소니는 칠칠치 못하게 덜 떨어진 어린 놈이라서 그렇다 치지만
              너는 니 아들만도 못한 개망나니 아니냐?신고 | 삭제

              • 쥬니대디 2019-09-10 11:12:38

                장제원 아들은 장제원 안티임이 맞는것 같네요~신고 | 삭제

                 1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2010년대 초만 하더라도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익성측 “5촌 조카에 35억 빌려줘”…김어준 “원주인? 수사 왜 안하나”
                2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3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4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5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6
                언론에서 사라진 장제원·나경원 보도
                7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8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9
                임무영, ‘조국-검사와의 대화’ 盧와 비교하며 “경기장” 운운
                10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