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철희 “검찰 포렌식 자료가 왜 청문회장에 돌아다니나”

김진태 “조국 후보자, 학교 PC 갖다 썼다? 물품관리법 위반”

  • 며책특권 2019-09-08 18:12:22

    국회의원의 면책특권 대상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한정된다

    조국법무부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장에서 조국이 제출한 가족관계등록부를
    면전에서 찢어 허공에 날려버린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도 않은 천인공노할 만행은

    형법 제141조 제1항에 규정한 공용서류무효죄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로
    대한민국 헌법 제45조에 규정된
    국회의원의 면책특권대상이 될수가 없을거 같으다신고 | 삭제

    • 인사청문회 2019-09-08 18:07:32

      법이 만인에 평등하다면
      당연히 당장 공용서류무효죄로
      형사처벌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말이다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청문회장에서의 그 얼척없는 모습을

      경악과 충격 분노에 치를 떨고있는 상처받은 절대다수 선량한 민주시민들의
      갈갈이 찢겨져 나가버린 아픈가슴을 어루만져줄 자는 과연 누구일까나

      자라나는 우리네 어린아이들은 또 무엇을 보고 그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말이다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한 요즘 세상이다신고 | 삭제

      • 법대로 처벌하라 2019-09-08 17:47:46

        대한민국 헌법 제45조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신고 | 삭제

        • 인사청문회장 2019-09-08 09:35:22

          조국 면전에서 짝짝 찢어 공중에 뿌려버린 가족관계증명서

          형법 제141조 제1항에 규정한 공용서류무효죄는
          공문서나 사문서를 묻지 아니하고
          공무소에서 사용 중이거나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하는 서류 기타 물건을 그 객체로 한다

          또한 공무소에서 사용되는 서류인 이상, 정식절차를 밟아 접수되었는지
          또는 완성되어 효력이 발생되었는지의 여부를 묻지 않으므로

          당연히 실정법위반여부 검토가 따라야 하는거 아닌지?

          일가족의 삶 전체를 산산히 부숴 조각내버린 반인륜적이고
          역대급의 이런 최악의 패륜적인 패악질까지도
          면책특권 대상이 되는건지?신고 | 삭제

          • dltjdgk 2019-09-06 21:59:34

            포렌식 자료유출한 검사
            받은 김진태
            생화기록부유출자 즉시 구속수사해야한다.
            검찰이 압수수색자료를 청문회에 자한당의원들에게 다 넘긴혐의 언론에 유출한혐의
            법과 원칙대로 좋아하시네 불법과 무 원칙?으로 수사하는 검찰 정치 개입하는 검찰
            검찰총장은 파면해야하고 유출자는 수사대상이다.신고 | 삭제

            • 논란의 종착점은 2019-09-06 17:33:25

              검새끼둘의 수사자료 유출.
              절대 그냥 넘기면 않된다.
              검찰이 아니라 관변이익단체일 뿐이다.신고 | 삭제

              • 박현주 2019-09-06 15:53:43

                포렌식자료 유출한 검사넘과
                자료를 받은 김진태넘!!!
                그리고, 생활기록부 유출한 넘과 주광덕을 즉각 구속수사하라!!!신고 | 삭제

                • 역시 될사람의 떡잎 2019-09-06 15:48:15

                  못쓰게된 컴퓨터 집으로 가져갔다고 뭐라하는데
                  이건 정말 조국에게 뭐하고 할일이 아니고
                  평소 근검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이고 또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준
                  대단한 사람이란 칭찬을 받아야할 일이다

                  폐품처리하여 돈주고 버려야할 컴퓨터를
                  개인적 금전적 손실과 불편을 무릅쓰고 손수 처리하여
                  자원재생부분에 일익을 담당하였고 폐품처리 비용을 없애
                  학교에서 나가야하는 국고손실을 막아줬다

                  비난이 아니라 칭송받아 마땅할 일이고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할 모범적인 선행미담사례이다

                  이게 뭐가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가 말이다신고 | 삭제

                  • 재활용품 2019-09-06 15:33:02

                    폐품 PC버릴때는
                    종이박스 등 일반 재활용품처럼
                    아무때나 자기가 버리고 싶은때
                    또는 정해진날짜에 그냥 버려버리는게 아니다

                    아파트나 일반 가정집에서 못쓰게되어버린 컴퓨터, 냉장고, 전자랜지
                    가전제품이나 장롱, 책상, 의자 등을 버릴때는
                    동사무소에 일정액의 버리는 비용을 지불하고 버리는거다

                    아파트 단지에서 컴퓨터를 버릴때는 경비실에 3,000원을 줘야만 버릴수있다신고 | 삭제

                    • 조국법무장관 이어야만 이유 2019-09-06 15:14:44

                      최근에 어쩐지 최고도의 비밀에 시행되어야할 검찰의 모든 수사진행상황이
                      마치 인기 스포츠 중계방송이나 하듯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어
                      어이없게 만들더니
                      거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구나

                      공명심과 소영웅심에 우쭐하여 천방지축으로 나대다가
                      단체로 완전 골로 가버리는구나신고 | 삭제

                       1 | 2 | 3 | 4 | 5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2010년대 초만 하더라도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익성측 “5촌 조카에 35억 빌려줘”…김어준 “원주인? 수사 왜 안하나”
                      2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3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4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5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6
                      언론에서 사라진 장제원·나경원 보도
                      7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8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9
                      임무영, ‘조국-검사와의 대화’ 盧와 비교하며 “경기장” 운운
                      10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