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조국 청문회서 “미주알 고주알 답변 말라”는 여상규.. 공정성 논란

박주민, 조국에 ‘동양대 총장 통화’ 해명 요구.. 여상규 “짧게 말하라” 가로막아

  • dembira12@gmail.com 2019-09-10 08:15:51

    삼국지를 보면 여상규같은 놈에게 주로 하는 욕이 있다

    "이 머리터럭 허연 늙은 것아"

    대답을 듣자고 마련한 자리가 청문회이거늘

    대답을 하지 말라고 하면

    청문회는 왜 하는거냐?신고 | 삭제

    • 너나잘하세요 2019-09-08 04:09:38

      국회의원 자리를 공적인 직책이라 생각 못하는 할배 같음
      시대 착오적 인물이 저 당엔 많아.....
      발언 수준, 버럭질 태도는 어느 구석 동네에 말 안 통하는 꼰대 어르신 같다
      시골 점방에 앉아서 탁주나 받아 드시면서 소일하시면 딱일 텐데신고 | 삭제

      • dltjdgk 2019-09-06 22:06:36

        이번 검찰수사는 일본 닌자들의 여우사냥을 보는듯하다
        조국사냥
        공안검사들의 간첩조작사건 같기도하고
        불법과 무원칙에따라 정치적으로 표적수사한 검찰권력을 남용한 사법만행이다
        검찰총장은 파면해야한다고생각한다.
        검찰이 압수수색자료를 청문회자한당에 다 넘긴혐의
        언론에 유출한 혐의
        개인 생활기록부 유출한 혐의 불법으로 수사하는 부패한검사 찾아서 수사해야한다신고 | 삭제

        • 타임즈 2019-09-06 17:16:36

          판사 출신인 여 위원장은 간첩조작 사건에 유죄판결을 내린 이력을 갖고 있다. 당시 1심 재판부였던 그는 1980년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가 고문해 간첩으로 조작한 석달윤(당시 서울시경 정보과 근무)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하지만 석씨는 2014년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 - 사라진 가해자들 편

          당시 방송에서 여 의원은 "(석달윤씨가) 47일간 불법구금도 당했고 고문도 당했다"는 취재진의 말에 웃기고 앉아있네... 이 양반이 정말"이라고 답변해 한 차례 홍역을 치른 바 있다신고 | 삭제

          • 파밭 2019-09-06 16:04:19

            청문회에서 미주알고주알 답변하지말란다 ㅍㅎㅎㅎㅎ 저런사람이 국회의원이었어..정치에 무관심했던 지난날을 깊히 반성합니다.신고 | 삭제

             1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2010년대 초만 하더라도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익성측 “5촌 조카에 35억 빌려줘”…김어준 “원주인? 수사 왜 안하나”
            2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3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4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5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6
            언론에서 사라진 장제원·나경원 보도
            7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8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9
            임무영, ‘조국-검사와의 대화’ 盧와 비교하며 “경기장” 운운
            10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