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논란이 돼야 장사가 된다”... ‘조국 장사’에 ‘올인’한 ‘언론의 위기’

[하성태의 와이드뷰] 청문회가 왜 아직 안 열리는지 비판적 기사는 왜 없는가

  • 법대로임명 2019-09-01 11:41:35

    인사청문회법제6조(임명동의안등의 회부등)
    제6조 제3항, 제4항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기간이 연장되었는데도
    그 기간 이내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국회가 송부하지 아니한 경우
    대통령 또는 대법원장이 임명 또는 지명할 수 있다"신고 | 삭제

    • 법대로임명 2019-09-01 11:39:56

      여러말 필요없다
      그동안 우리 국민들 속에서 천불이나도 참을만큼 참았다신고 | 삭제

      • 본셉 2019-09-01 01:26:32

        노무현 데자뷰가 현실화되는 같다
        모든 방송 언론, 하다못해 kbs,j*bc까지,
        거리에서는 문제인 하야 서명까지 받고있다.
        제일 나쁜놈은 트럼프 김정은 문제인 이라고 물타면서
        노래부르듯이, 거침없이 떠들고 다닌다.
        기레기들 숙주를 빨리신고 | 삭제

        • 언론이라 쓰지 마세요 2019-08-31 17:25:57

          국민 인정 공식 명칭 기레기 놔두고 왜 가짜이름을 쓰세요?신고 | 삭제

           1 
          “영면 전날 본 이용마의 눈빛, 자꾸 생각나요”

          “영면 전날 본 이용마의 눈빛, 자꾸 생각나요”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2012년 언론노조 MB...
          왕선택 기자 “북미협상 타결, 지금 급한 건 김정은”

          왕선택 기자 “북미협상 타결, 지금 급한 건 김정은”

          지난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북미 실무협상이 열렸...
          하승수 “검찰 개혁 바로미터는 공수처 설치”

          하승수 “검찰 개혁 바로미터는 공수처 설치”

          결국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14일 법무부 장관직...
          “한 곳만 가리키는 나침판, 고장 났을 가능성 높아”

          “한 곳만 가리키는 나침판, 고장 났을 가능성 높아”

          팩트체크 전문지인 뉴스톱의 김준일 대표가 미디어협동...
          가장 많이 본 기사
          1
          ‘KBS 김경록 인터뷰 사태’ 비평하다 눈물 흘린 정준희 교수
          2
          안진걸 “檢, 유시민 수사는 ‘LTE급’ 나경원은 한 달째 뭉개…성역인가?”
          3
          조국 동생 지인 “檢, 우리는 조국 망가뜨리기 위한 부속물이라더라”
          4
          박주민 “세월호 특수단 구성 긍정 검토, 기억하나?”…윤석열 “다 기억난다”
          5
          현직 의사가 본 ‘정경심 진단서’ 논란.. “토끼몰이 프레임 정말 지X 맞다”
          6
          “검찰내 공문서 위조는 경징계 사안”…이게 윤석열의 쿨함?
          7
          대검 “이탄희 근거대라” 발끈에 임은정 “‘사건 배당’이 급소란 말”
          8
          유시민 “김경록, KBS에 배신감 느껴 JTBC 접촉했지만…”
          9
          박주민 “정동병원, 정경심 추석때 갔던 곳…진단서 발급 병원 아냐”
          10
          ‘조국, 학교 안나가고 매일 등산’이 기사인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