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KT, 김성태 딸 ‘VVIP’로 관리”.. 황교안 아들은?

이해관 “檢, 2012년 공채만 수사.. KT적폐에 대한 확대된 수사 절실”

  • 이제 칼끝은 2019-08-08 22:09:48

    개성태 딸년을 넘어 황교활 군비리 애새끼에게 겨눠질 차례. ㅉㅉㅉ
    파사현정 사필귀정.신고 | 삭제

    • 그나저나 2019-08-07 20:32:46

      세상 거의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이
      다른사람도 아니고 바로 자기자식일인지라
      드러내놓고 누구한테 속깊은 이야기도 못하였을거고

      또래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가며

      부족한 자기한계를 극복하려는 의지마저 박약한 변변치못한 자식
      죽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계속 오냐오냐하며 살리지도 못하고

      그동안 마음고생 하나는 엄청 심하게 하였겠다

      우리 사람사는 세상에는 두부류가있다
      1. 자식의 앞길을 망치고 막아버리는 어리석은 부모
      2. 자기 힘으로 자기 앞가림도 지대로 못하고 부모잡아먹는 자식
      과연 어떤 부류에 해당될까?신고 | 삭제

      • 이제와서 후회해도 2019-08-07 20:11:27

        다 소용없는 일이겠지만
        처음부터 말과 행동을 최대한 아끼고 자제했었어야했다

        자신의 정치생명과 결정적으로 직결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
        그래도 뭔가 하고 싶었다면
        대기업 신입사원 공개채용과정 전반에 대하여
        자료도 찾아보고 지인들에게 물어도 보고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최소한 케이티만이라도 정확히 숙지하고나서 뭘해도 하였어야한다

        어떻게 자기변명이라고 해놓은게
        대기업 정규직 공채과정을 조금이라도 잘아는 사람들이 보면은
        실소를 금치못하게하고
        점점 빠져나올수없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듬의 연속이었다신고 | 삭제

        • VVIP 2019-08-07 12:46:50

          Very Very Important Person
          VIP보다 한 단계 높은 극소수의 상류층 고객을 말한다신고 | 삭제

           1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2010년 일어났던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이 다시 소...
          “‘180석 국민 뜻’ 존중해야…떼쓰기·발목잡기 떨쳐야”

          “‘180석 국민 뜻’ 존중해야…떼쓰기·발목잡기 떨쳐야”

          지난 10일로 문재인 정부 출범 3주년을 맞이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2
          ‘정의연, 피해자 지원’ 보도에 김주완 기자 “무식하거나 악의적이거나”
          3
          황희석 “법세련 근거 없는 ‘맹탕고발’…본때 보여줄 것”
          4
          ‘피고인’ 최강욱, 법사위 안 된다는 한국당… 권성동·여상규는?
          5
          “日우익,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자체가 가짜’ 발언까지 기대”
          6
          한만호 “盧정신 계승 세력 척살 위해 저질러진 아주 잘못된 수사”
          7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8
          ‘죄수H’의 등장, 새로운 증언.. ‘한명숙 사건’ 새국면
          9
          “10대 아들까지 볼모” “초밥 증거 남긴 H”…뉴스타파 ‘한명숙 사건’ 5편
          10
          하승수 “TV조선, 방정오 대주주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의혹 제기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