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아베와 文대통령 ‘역사관’ 둘다 문제라는 조선

[신문읽기] 일본 극우 언론인 망언보다 ‘문재인 때리기’가 더 중요한가

  • 주사파궤멸 2019-09-24 09:19:12

    문제인 대통령의 역사관도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도데체 우리나라를 어떤 국가를 만들려고 하시는지.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까? 공산사회주의 국가입니까? 지금까지 역사를 이뤄온 과정에서 여러가지 아픈 문제가 많았지만 이만큼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온 자랑스러운 국가를 한없이 추락시키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제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 자유자민당 박멸! 2019-07-21 23:20:30

      예나 지금이나 친일세력의 잣대면 당시 독립운동가들은 죄다 사회의 문제아들이고 이완용은 현명한 현실주의자지!신고 | 삭제

      • 왜선일보와 자유일본당 2019-07-21 16:36:43

        싸질러 버리는 거 외에 답없다.신고 | 삭제

        • 왜놈들과 조선인쇄소 2019-07-21 14:14:39

          둘 다 문제다.
          한데 묶어서 소각처리해버려야....신고 | 삭제

          • 폐간만이 답이다 2019-07-21 09:29:51

            ★조선일보, 일어판 댓글모음 기사로 여론 왜곡★
            =노컷뉴스=

            정부 비판하는 기사에 달린 댓글 모아 별도 기사화

            5개월간 '한국독자댓글' 74개 만들어 일본에 제공

            이 가운데 6개 기사 살펴보니 모두 文정부 비난 내용

            조선일보 일어판 관계자 "독자 이해 돕기 위해" 해명신고 | 삭제

            • 친일파라니! ! 2019-07-20 17:31:40

              말도 안되는 소리!
              당연히 민족반역자라 불러야맞다신고 | 삭제

              • 겁나게 용감한 넘들 2019-07-20 17:27:01

                ◆조국 "대법원 강제징용 판결 비판하는 한국사람은 친일파"◆

                [경향신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20일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와 관련해 “1965년 (한일협정) 이후
                일관된 한국 정부의 입장과 2012년 및 2018년 대법원 판결을 비판하는 것은
                정확히 일본 정부의 입장이다
                그리고 나는 이런 주장을 하는 한국 사람을 마땅히
                "친일파"라고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신고 | 삭제

                • 배상’(賠償)과 ‘보상’(補償) 2019-07-20 17:22:40

                  배상’(賠償)은 ‘불법행위’로 발생한 손해를 갚는 것이고
                  보상’(補償)은 ‘적법행위’로 발생한 손실을 갚는 것이다
                  근래 일부 정치인과 언론에서 이 점에 대해 무지하거나
                  또는 알면서도 문재인정부 비판을 위하여 황당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19-07-20 13:51:36

                    매국언론 조선일보
                    너희들이 제일 문제다.

                    이제는 대놓고 매국노 짓거리를 하는
                    대한민국을 좀먹는 해충같은 신문 조선일보.
                    하루 빨리 박멸해야 한다.
                    그 시기는 빠를 수록 좋다.신고 | 삭제

                    • 왜구 덕이다 2019-07-20 13:24:27

                      잠재적 매국노들이 고개를 쳐들게 만든 것.
                      남은 건 쳐든 대가리를 벨린져 배팅으로 뎅강뎅강 잘라버리는 것.
                      1번 좃선 부터.신고 | 삭제

                       1 | 2 
                      김홍걸 “9.19 이후 좋은 분위기 못 살린 것 아쉽다”

                      김홍걸 “9.19 이후 좋은 분위기 못 살린 것 아쉽다”

                      2017년 5월 10일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9일로...
                      “한국당은 공수처를 잠재적 범죄자 관점에서 본다”

                      “한국당은 공수처를 잠재적 범죄자 관점에서 본다”

                      내년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관심사 중...
                      이재정 “이번에 검찰개혁 못하면 민주당 반성해야”

                      이재정 “이번에 검찰개혁 못하면 민주당 반성해야”

                      어느덧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를 마쳤다. 다이...
                      “文정부 부동산 정책 실망…임대료가 최저임금제보다 훨씬 중요”

                      “文정부 부동산 정책 실망…임대료가 최저임금제보다 훨씬 중요”

                      지난 6일 국토부는 서울 강남 4구와 마포, 용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임은정 “‘수사보고’ 격앙 민망…MB때 장관실서 중수부장 나오더라”
                      2
                      유시민이 밝힌 ‘동아일보 진중권 보도’ 실체…“저질기사 메커니즘”
                      3
                      ‘천황폐하 만세’ 소환하는 조선일보 ‘美 면전 거부’ 1면 기사
                      4
                      이사 간 이언주에 지역민들 일갈 “꽝이지, 타지 가도 그럴 걸?”
                      5
                      론스타·박근혜·MB 4대강...‘적폐 기억하자’는 화제작 3편
                      6
                      ‘나경원 딸 부정입학’ 보도 <뉴스타파>, 이번엔 ‘스페셜올림픽’ 정조준
                      7
                      시민이 홍보한 <대통령의 7시간> 상영관 확보 ‘빨간불’.. 왜?
                      8
                      유시민 “윤석열 뭘 틀어막았나? 공소장, 99% 피의내용 유출 증거”
                      9
                      나경원 아들 논문 의혹 ‘새국면’.. 삼성지원 연구도 ‘무임승차?’
                      10
                      조선일보 사설을 보며 ‘얼굴이 화끈’거렸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