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거짓으로 판명난 ‘문재인 홀대론’ 확산시키는 언론

[신문읽기] 사실상 가짜뉴스 유포하는 언론들 … 대체 왜 이러나

  • 외교소식통 인용하였다는 넘 2019-06-30 20:31:47

    ▶미국정부소식통?
    ▶외교안보채널이 머가 어쨌다고?

    만남은없고 전화통화정도라더니

    고향후배 한넘 모가지 날려버리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헛소리 계속하고 있구만

    정말 진짜로 웃기지도 않는 물건들이라니까
    처형당하였다는 사람이
    쨘하고 멀쩡하게 살아서 내려오고 말이다

    그동안 남북미 관계 완전 파탄나버리기를 학수고대하며 얼마나 쌩쑈를 해대고
    멀쩡한 사람 죽였다 살려놨다하며 얼마나 환타지소설을 써댔으면
    오늘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지난번 하노이회담 당시 실무진들 아직 살아있느냐고 묻고
    김정은은 살아있다고 답하더구만신고 | 삭제

    • 오늘의 최고 컷! 2019-06-30 18:42:29

      클리앙펌)TV에는 잡히지 않은 문통-정은 마지막 모습.jpg신고 | 삭제

      • ★ 서울마포 성유 2019-06-30 08:31:06

        함세웅 神父 “악마 朝鮮日報 없애달라”
        - “독자들의 판단력을 잃게 하는 조선일보를 없애주십시오. 하느님 !!”
        bit.ly/1HE5yIq

        6.25발발 조선일보 호외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경애하는 수령인 김일성장군 만세 !!”
        bit.ly/1EemZ0g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 총맞아 피살”
        bit.ly/32131VR

        조선일보 “현송월 총살”보도
        - 김정은의 옛 애인 가수 현송월
        v.daum.net/v/20180116110558160

        현송월 총살
        news.zum.com/articles/52912699신고 | 삭제

        • 참 웃기지도 않는넘이다니까 2019-06-29 13:36:10

          얼마못가서 짜가라는게 금방 뽀록나버릴 것을 공당의 대변인이라는 넘이
          저렇게 눈하나 깜박하지않고 거짓말로 가짜뉴스 생산해 퍼트리다니
          참 깝깝하고 한심한 현실이다

          보아하니 이자석
          지넘 눈깔로 확인도 하지않고
          꼴통들 가짜뉴스 만들어 여기저기 퍼나르니까
          "옳다구나 한껀생겼구나" 하고 좋아죽으며
          체신머리없이 지멋대로 손가락 놀리다가 완전 개망신당해버리는구만

          정말진짜로 어이없는건
          대변인이라는 넘이
          이런 모지리짓을 멈추지않고 계속해도
          누구하나 전면에 나서서 그건 아니라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말리는
          사람하나 없다는거다신고 | 삭제

          • 머시라고야 2019-06-29 13:22:48

            ★"국민들 욕먹여"... '우산 쓴 문 대통령'이 일본 홀대론 증거?★

            마음보를 곱게 쓰지 못하니까 벌써 눈에 노화가 와서 사물이 지대로 보이지 않는구나
            야 이노마
            너넘에게도 눈이라는게 붙어있으면 세상을 사시로만 보지말고
            두눈 똑바로 뜨고봐라

            트럼프 미국대통령을 비롯한 G20 참석 각국 정상 다수가 '개방형트랩' 사용하였다
            그러면 트럼프도 홀대당하였다는거냐?신고 | 삭제

            • 이쯤되면 2019-06-29 13:10:09

              하도 시리즈로 라이브쑈 해버리니까
              지근거리에 있는 보좌관들도
              이젠 아예 무슨짓을 하든말든 관심두지않고
              "그래 넌 원래 그런넘이니까"
              너혼자 라이브쑈 하다 짱구가 되든
              대가리속에서 자갈굴러가는 소리들리는 다쪼가 되든 말든
              너 알아서해라하며 포기해버린거 같다니까신고 | 삭제

              • 기레기 새끼들 2019-06-29 13:02:16

                밤길 조심하그라.
                누군가 길에서 만나면 뒈질 수도 있으니....신고 | 삭제

                • 저노마보면 2019-06-29 12:50:58

                  꼭 어딘가 모르게 좀 덜떨어지고 한참 부족한넘 같어
                  날아가는 새 거시기 보고 넋나간 넘 마냥
                  헤벌레하며 히죽히죽 웃는 표정하며
                  자다가 일어나 비몽사몽간에 봉창두드리는 소리나 해대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갈텐데
                  꼭 나서서 가짜뉴스나 퍼트리고 정말 한심함 그 자체
                  .신고 | 삭제

                   1 
                  “국제뉴스, 소스 외신에서 받으니 질이 떨어질 수밖에”

                  “국제뉴스, 소스 외신에서 받으니 질이 떨어질 수밖에”

                  지난 6월 9일 홍콩 송환법 반대로 시작된 시위가 ...
                  “저리톡이 편향적이라고? 근거를 대라”

                  “저리톡이 편향적이라고? 근거를 대라”

                  지난 8월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인 KBS <저널리즘...
                  “대북문제, 지금이라도 초당적 협력체제 만들어야”

                  “대북문제, 지금이라도 초당적 협력체제 만들어야”

                  정확히 1년 전인 2018년 12월 우리나라에서는 ...
                  김종대 “비례의석 60석 이하면 연동형 하나 마나”

                  김종대 “비례의석 60석 이하면 연동형 하나 마나”

                  국회 상황이 한 치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지난...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해찬 “검찰 정치개입, 실명 공개”…이탄희 “윤석열, 법따라 징계해야”
                  2
                  유시민이 저격한 ‘경향’ 기자…검사도, 언론도 틀릴 수 있단 생각 안해봤을까
                  3
                  나경원 고발인 조사만 ‘네 번째’…안진걸 “檢이 시간 벌어주고 있다”
                  4
                  나경원 딸 입시비리, 성신여대→교육부와 동국대로 ‘확산’
                  5
                  與 “임은정 말대로 ‘망신스러운 수사’”…김성회 “정치질 드러나”
                  6
                  자한당 공천 부적격 기준 살펴보니.. “대국민 사기극?”
                  7
                  유시민, ‘자한당을 알려주마’.. 친일발언 속내 짚어
                  8
                  “대검 검사들 청와대를 굴복시킨다던데...” 여성 前검사의 일침
                  9
                  김남국 “공소장변경 불허에 판사·검사 얼굴 붉히고 고성 오가”
                  10
                  ‘정경심 공소장’…언론에서 사라진 검찰 비판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