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자한당, ‘선택적 복귀’에 박지원 “국회가 뷔페식당인가?”

‘국회 정상화’ 합의·서명 해놓고 재협상 요구?.. “한국당, 조건 없이 들어와 싸우든 따지든 해야”

  • 두넘다 웬간히들혀라 2019-06-26 15:19:49

    야 요잡것들아
    국회가 자한당 것들 놀이터냐?

    국가기밀 누설하고 부정채용 범죄자 숨겨주고 등뒤로 감춰버릴려고
    국회를 볼모로 잡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넘들

    국가이익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국회가 왜 열려야하는지도 모르는 것들

    조직장악력 완전 파이이고
    리더쉽도 말짱황 이다니까신고 | 삭제

    • 고넘들은 말귀를 못알어들어요 2019-06-26 15:10:47

      “협상 끝났는데 무슨 재협상을 하느냐”며
      “자유한국당이 계속 야구에서 말하는 에러를 치는 것 같다”신고 | 삭제

      • 정답 2019-06-26 15:07:52

        “한국당 마음대로 국회를 하려면
        자기들끼리 의원총회를 하지 왜 국회를 얘기하느냐”며
        그래서 협상은 끝난 거다.
        또 국회는 시작됐기 때문에
        한국당이 조건 없이 들어와서 싸우든 따지든 사단을 내든 해야 된다”신고 | 삭제

        • 황우승 2019-06-26 14:57:56

          특히 자한당의 ‘선택적 복귀’를 두고 박지원 의원은 “뷔페식당 간 것처럼 자기들 먹고 싶은 것만 먹고 사설학원 가서 듣고 싶은 강의만 들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참으로 지당한 박지원 의원의 말씀이였습니다.
          자한당은 조건없는 국회정상화 이행해라.
          아니면 총선에서 국회파행으로 심판 받을줄 알아라.신고 | 삭제

           1 
          김용민 변호사 “눈에 띄는 저항행위…검찰개혁, 이제 시작”

          김용민 변호사 “눈에 띄는 저항행위…검찰개혁, 이제 시작”

          지난해 9월 말 출범한 법무부의 2기 검찰개혁위원회...
          안진걸 “나경원 10차 고발,  또 검찰 수사 안하면 경찰에 고발”

          안진걸 “나경원 10차 고발, 또 검찰 수사 안하면 경찰에 고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의원이 자녀 입시...
          “한반도 문제 당사자로서 적극 치고 나가겠다는 걸 보여줘야”

          “한반도 문제 당사자로서 적극 치고 나가겠다는 걸 보여줘야”

          지난 7일과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와 기자회...
          “전광훈, 똥 치우는 막대기에 불과해…쓸모없으면 버릴 듯”

          “전광훈, 똥 치우는 막대기에 불과해…쓸모없으면 버릴 듯”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전광훈 목사의 막말이 계속...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성윤 중앙지검장 앞에서 ‘헌법정신’ 강조한 송경호.. 누구?
          2
          황희석 “추미애 명불허전…작심하면 끝까지 밀고나갈 분”
          3
          언론들 ‘김웅 댓글 수백개’에 “시민들 1만 댓글은 인류멸망인가?”
          4
          현근택 “양석조, 공개된 자리서 심재철에 항명…언론플레이 한 것”
          5
          안진걸 “나경원 10차 고발, 또 검찰 수사 안하면 경찰에 고발”
          6
          황교안 ‘불교계 육포선물’…김현 “‘배송탓’ 해명이 더 가관”
          7
          임은정 “檢, 출마·출세 동기 생각뿐…인디언기우제 끝내려나”
          8
          ‘전두환 재판 판사’는 한국당 출마, “與 총선거래” 황교안은 셀프 비판
          9
          추미애 성정 엿보인 동영상…“살벌한 농담” 제목 뽑은 중앙일보
          10
          ‘상갓집’ 보도 다음날 부산 간 ‘한동훈 발언’ 단독보도한 SBS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