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전광훈 기자회견장 ‘폭력 난무’…기자 패대기, 목사 머리채 잡고

쓰러진 기자에게 다가가 뺨까지 때리고…재밌다는 듯 웃는 지지자

  • 박혜연 2019-07-31 15:33:40

    빤스 빤스 빤스 빤스신고 | 삭제

    • 하는짓으로만 보면 따악 2019-06-15 17:49:01

      사이비 종교 교주와 그 광신도들의 행위

      정녕 기독교라는 종교는
      절대다수 선량한 기곡교인들을 도매금으로 취급하게 만드러버리는
      이런 망동들을 제지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 말인가?

      이제 그만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기독교여!!!

      언제까지 등따시고 배부른 개돼지로만 머물러 있을 것인가 말이다

      최소한의 자체정화와 자정의지라도 한번 행동으로 보여봐라

      주일이라 오늘도 헌금으로 얼마나 수금했나보자하며
      등돌리고 앉아서 혼자 돈세고있는 먹사들도 있것구만신고 | 삭제

      • ㅉㅉㅉ 2019-06-14 00:30:38

        개만도 못한 극우개독충들의 저열한 저변 수준의 방증. ㅉㅉㅉ신고 | 삭제

        • 박혜연 2019-06-13 20:15:19

          발달장애 예술인들에게도 주사파세력이라고 떠벌려대봐랏~!!!!!신고 | 삭제

          • 찬바람 2019-06-13 15:54:03

            버러지같은 쉐히덜 거의미친수준이지 저그지쉑히덜은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19-06-13 14:23:38

              누가 때렸는지 꼭 밝혀야 하나? 저거 폭동의 무리들에 의한 집단폭행이지. 저기 있는 년놈들이 다 공범이다.신고 | 삭제

              • 이 개광후니를 2019-06-13 13:15:47

                벽돌로 찍어버리고 싶다신고 | 삭제

                • 박혜연 2019-06-13 10:48:35

                  빤스먹사 지옥으로 가랏~!!!!신고 | 삭제

                   1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김필성 변호사 “이재용, 집행유예 가능하다고?”

                  김필성 변호사 “이재용, 집행유예 가능하다고?”

                  지난 8월 29일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에 대한 대법...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익성측 “5촌 조카에 35억 빌려줘”…김어준 “원주인? 수사 왜 안하나”
                  2
                  유시민 “SBS ‘직인 파일’ 보도에 ‘동양대건은 작업’이라 판단”
                  3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4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5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6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7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8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9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10
                  나경원 보도 참사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