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장제원, 황교안·나경원 겨냥 “투톱정치” 작심비판, 왜?

“국회 올스톱 시켜놓고, 당 지도부 스케줄은 온통 이미지 정치 뿐”

  • dembira12@gmail.com 2019-06-13 14:40:30

    장제원,황교안,나경원의 싸움을 한마디로 정의한다.
    "똥투(鬪)"신고 | 삭제

    • 결국엔 2019-06-12 19:29:46

      헤게모니 나와바리 기득이권 패권수호를 위한 집단이기주의 내분조장 내홍반복으로 귀결하는 사리사익 당리당략 동물정치 추구집단 야만극우 자매벌레 수준. ㅉㅉㅉ

      지들끼리 물고뜯고 잘하는 짓이다. ㅋㅋㅋ

      진심없는 공언위선 자리다툼 목적불과. ㅉㅉㅉ신고 | 삭제

      • 구관이 명관 2019-06-12 15:52:43

        홍준표가 운전대 잡고있을때는
        가끔씩 웃음주기는 하였지만 지금처럼 저정도로 대책없이
        막무가내는 아니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정치초짜넘이
        앞으로 나갈때와 뒤로물러설때 모르고
        기어 중립에다 놓고 열심히 가속페달을 밟고있으며
        나를 따르라하고있으니 원
        거기서 무신 해답이 나오것느냐 이말이다신고 | 삭제

        • 그려 그려 2019-06-12 15:46:09

          그짝동네는 다 사람아닌것들만 오글오글 모여 있는줄만 알았더니
          사람같은넘도 한넘 있구나

          너가 그정도인데 우리 일반국민들이 저것들을 볼때는 심정이 어쩌것냐?신고 | 삭제

           1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2010년 일어났던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이 다시 소...
          “‘180석 국민 뜻’ 존중해야…떼쓰기·발목잡기 떨쳐야”

          “‘180석 국민 뜻’ 존중해야…떼쓰기·발목잡기 떨쳐야”

          지난 10일로 문재인 정부 출범 3주년을 맞이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2
          ‘정의연, 피해자 지원’ 보도에 김주완 기자 “무식하거나 악의적이거나”
          3
          황희석 “법세련 근거 없는 ‘맹탕고발’…본때 보여줄 것”
          4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5
          ‘피고인’ 최강욱, 법사위 안 된다는 한국당… 권성동·여상규는?
          6
          “日우익,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자체가 가짜’ 발언까지 기대”
          7
          한만호 “盧정신 계승 세력 척살 위해 저질러진 아주 잘못된 수사”
          8
          ‘죄수H’의 등장, 새로운 증언.. ‘한명숙 사건’ 새국면
          9
          “10대 아들까지 볼모” “초밥 증거 남긴 H”…뉴스타파 ‘한명숙 사건’ 5편
          10
          ‘위안부지원법’ 기권한 곽상도 ‘TF단장’ 내세운 미통당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