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전광훈 “靑으로 진격, 60이상 여성들 앞세워 순교”…끝없는 막말

시민단체 ‘내란선동죄’로 고발…“어느 종교가 국민이 뽑은 대통령 하야하라 하는가”

  • 박혜연 2019-06-13 10:49:11

    빤스먹사 전광훈을 한기총회장직에서 끌어내랏~!!!!!신고 | 삭제

    • 밑에 박홍근씨 2019-06-08 18:27:51

      문정부 들어서 대외적으로 국가경쟁력은 커지고 있어요.

      문제는 내수를 부양하려는데 재벌과 야당의 꼬장으로 입법과 시행이 제대로 안되고 있고, 사법농단으로 이권유지에만 급급한 적폐판충들이 무법횡포를 부리고 있는 점이죠.

      오히려 대외적인 국가경쟁력은 박근혜 정부 시기에 일본에 대한 굴종외교로 스스로 깎아먹었구요. 그렇다고 친재벌정책으로 내수시장이 부양된 것도 아니죠.

      문정부의 문제는 박근혜 때와 비슷한 친재벌정책의 기조를 유지하려는 경제관료들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문대통령은 허수아비로 전락한 셈이에요.신고 | 삭제

      • 박홍근 2019-06-08 00:27:30

        자영업자입니다.
        내수가 살고 대외적으로 국가경쟁력이 켜져야 합니다.
        문정부들어서 지금의 현실은 반대로 가고 있지요
        대한민국 한사람 한사람이 잘 먹고 잘 살아야
        정치도 있고, 정당도 있고, 정부도 있고, 대통령도 있는것입니다.
        내수가 살고 수출이 켜지고 경제가 산다면
        실언하는 분들이 적어지지 않을까요?신고 | 삭제

        • 개독먹사 지랄발광 2019-06-07 23:34:46

          개독슬람 순교미화 자살공작 테러선동 세뇌종용 개짓거리라...

          진정한 한국 사회의 암적 존재는 역시나 극우테러 광신집단이구나. ㅉㅉㅉ

          개독먹사한테 최면세뇌당한 이단광신 노충네들이 집단으로 미쳐 발광질이네. ㅉㅉㅉ신고 | 삭제

          • 격세지감이다 2019-06-07 22:18:17

            아니 이재명은 최성을 나무라더니
            본인이 최성이 하는 짖을 하시네 ㅋ신고 | 삭제

            • 뉴시스에서 펌 2019-06-07 20:35:57

              **[단독]전광훈 목사 "靑습격하자" 막말..내란선동 고발 예고**

              기독교계에 따르면 한기총은
              국내 개신교 교단 총 370여 곳 가운데 70여 곳이 가입한 조직으로,
              교단 규모와 교인 수 등으로 파악할 때
              개신교 전체의 약 3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신고 | 삭제

              • 뉴시스에서 펌 2019-06-07 20:33:12

                **[단독]전광훈 목사 "靑습격하자" 막말..내란선동 고발 예고**

                1980년대 창립 당시에는 한기총이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인식됐으나,
                내부 비리 등이 터지면서 약 10여 년 전부터
                주요 교단들은 대부분 빠져 나가고
                외부에선 한기총 해체 운동 등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 | 삭제

                • 종교가 종교다워야 2019-06-07 18:35:32

                  민주당과 반대편에 있는 자한당집회에서도
                  저 정도로까지 막나가지는 않는다
                  자한당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다가
                  완전 계륵을 만나버린거같다
                  황가넘 똥볼 지대로 차버렸다신고 | 삭제

                  • 진짜보수 2019-06-07 18:27:54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 오천도선생신고 | 삭제

                    • 갈수록태산 2019-06-07 18:25:37

                      기독교라는 세글자만 빼면
                      완전 전형적인 사이비 광신도집단신고 | 삭제

                       1 
                      “검찰 ‘제대로 안하면 재조사 사건 된다’ 경각심은 줬을 것”

                      “검찰 ‘제대로 안하면 재조사 사건 된다’ 경각심은 줬을 것”

                      지난 5월 31일로 법무부 산하 검찰청 과거사 위원...
                      “용산참사, 이번이 마지막 조사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용산참사, 이번이 마지막 조사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지난달 31일 법무부 산하 검찰청 과거사위원회에서 ...
                      버닝썬-警, 유착 없었다?…“클럽 직원들 ‘코웃음’ 쳐”

                      버닝썬-警, 유착 없었다?…“클럽 직원들 ‘코웃음’ 쳐”

                      올 1월 말 MBC의 버닝썬 보도가 나온 후 온 나...
                      “공익 해쳤는데 K 참사관 익명 보호 맞지 않아”

                      “공익 해쳤는데 K 참사관 익명 보호 맞지 않아”

                      한미 정상 간 통화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강효상...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전광훈 기자회견장 ‘폭력 난무’…기자 패대기, 목사 머리채 잡고
                      2
                      안민석 “황교안, 백선엽 창씨개명 이름 아나?…윤봉길 의사 분통”
                      3
                      황교안, 백선엽 예방에 전우용 “독립운동가 잡던 만주군 이용, 일제 수법”
                      4
                      <중앙> 논설위원의 ‘문대통령 외국물 못 먹어봤다’는 치졸한 칼럼
                      5
                      윤소하 “한국당 연동형비례제 극렬 반대 이유, 대한애국당 때문”
                      6
                      전광훈 ‘靑진격’ 선동에 “아멘”으로 동조한 목사부부들, ‘내란음모’ 혐의 피소
                      7
                      네티즌 “홍콩시위 진압, 韓 80년대 보는 듯.. 국내 언론·시민 관심 필요”
                      8
                      곽상도, 문대통령 검찰 고소…박범계 “김학의 수사 원점부터 다시”
                      9
                      자한당, ‘김제동 친정부인사 특혜?’… 전우용 “2014년은 朴정권 때”
                      10
                      전광훈·한기총 팩트체크한 손석희 “매번 보도할 필요 있나”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