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김성태 측, KT임원과 ‘비밀통화’ 정황.. 이해관 “수사 대비 말맞추기?”

김성태 “KT임원과 단 한 차례도 통화한 적 없어.. MBC, 명백한 오보”

  • ★ 서울마포 새우젓 성유 2019-06-05 06:50:29

    자유한국당 김성태를 즉-각 구속하라 !!
    검찰 “김성태, 딸 지원서 서유열 前 KT사장에게 직접 전달” 진술 확보
    nocutnews.co.kr/news/5128545

    '김성태 딸 부정채용' 서유열 前 KT사장 구속
    -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에 없었지만, 최종 합격한 김성태 의원 딸
    v.daum.net/v/20190327185646662

    ‘KT 채용비리’ 관련, 이석채 前 KT 회장 구속... 김성태 소환 초읽기
    ilovekt.org/p/41042

    요런 짓에 미쳤냐 ?
    igag.tistory.com/587신고 | 삭제

    • 뉴스맨 2019-06-04 16:01:44

      호박씨의 달인이셨군요.신고 | 삭제

      • 개성태의 2019-06-04 14:06:11

        증거인멸 입맞추기 정황도 드러났겠다, 남은 건 구속영장 발부 뿐 이네요.신고 | 삭제

         1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김필성 변호사 “이재용, 집행유예 가능하다고?”

        김필성 변호사 “이재용, 집행유예 가능하다고?”

        지난 8월 29일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에 대한 대법...
        “EBS 감사, <반민특위> 제작중단 박치형 면죄부 줬다”

        “EBS 감사, <반민특위> 제작중단 박치형 면죄부 줬다”

        지난 8월 23일 EBS 감사실은 2013년 제작 ...
        가장 많이 본 기사
        1
        유시민 “SBS ‘직인 파일’ 보도에 ‘동양대건은 작업’이라 판단”
        2
        대구·안동MBC “‘조국 딸 봉사 프로그램 실체 확인…검찰도 이미 확인”
        3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4
        “조국 모른다” 쏙 빼고 보도한 JTBC…“다 죽어” 최순실 소환하는 <중앙>
        5
        조국 법무장관, ‘검찰개혁’ 속도.. 8년 전 발언 재조명
        6
        이언주 ‘삭발’ 홍보해 준 JTBC…기계적 균형의 폐해?
        7
        ‘차기주자 3위’ 조국, 한국당과 SBS의 패착어린 ‘조국 사랑’
        8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9
        ‘조국 임명’ 이후 文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 ‘지지층 결집’
        10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